"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4"의 샤이아 라보프가 주연을 맡은 스릴러 영화, "이글 아이"(Eagle Eye)의 첫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샤이아 라보프는
쌍둥이형제를 석연치않은 이유로 잃은, 제리로 분합니다. 그와 자신의 아이를 잃어버린 싱글맘인 레이첼(미셸 모나한 분)은 자신들이 테러리스트라는
누명을 쓰게 된 것을 알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정치적 암살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의 일원처럼 되어버린 그들은 정체불멸의 전화기
속 목소리의 도움으로 암살에 얽힌 진실에 다가가게 되고, 자신들의 누명을 벗으려 합니다.
샤이아 라보프가 "디스터비아"에 이어 D.J. 카루소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이글 아이"는 북미기준 오는 9월 26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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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데도 강한 임팩트가 있네요. 재밌겠어요 ㅋㅋ
전작 "디스터비아"도 나름 재미있게 본지라, 기대가 되요^^
잼있어보이네요. 샤이야 너무 잘나가는데여 요즘?
스필버그가 점찍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뭐랄까 본인의 능력또한 있는 것 같아요. 볼때 대사 치는 센스가 참 좋다고 느껴져요.
네 여러면에서 센스도 있꼬 연기도 괜찮은데 뭔가 주인공으로 영화를 끌어가기엔 2% 부족한 느낌도 없지않은거 같아요. 그 일종의 카리스마가 모자란듯.. 그래도 뭐 인디4처음 나오는 장면에선 나름 뽀스를 뿜어내긴하더군여ㅎㅎ 암튼 앞으로 많이 보게 될 선수 같아여.
샤이아 라보프 전세계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이름!
부럽네요 ㅋㅋ
이름 각인시키는 참 좋죠^^;; 발음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리송해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