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조디악"의 각본을 맡았던 제임스 벤더빌트가 "스파이더맨4"의 각본에 참여하게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 그와 관련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정보 사이트인 Cinematical은 헐리우드 내부 소식통이 전한 이야기를 통해 벤더빌트의 각본은 그 하나의 이야기가 "스파이더맨4", "스파이더맨5"로 나누어지는 것으로, 현재 소니픽쳐스는 이 두편의 영화를 동시에 촬영할 계획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루머이긴 하지만 그동안 뜸했던 "스파이더맨4" 소식이기에 반가움까지 느끼게 되네요. 그나저나, 샘 레이미-토비 맥과이어-키어스틴 던스트 라인은 그대로 가게 될런지 모르겠네요.
P.S 잘 기억이 안나는데, 소니픽쳐스의 "스파이더맨" 영화화 판권 계약이 4편까지 아니었던가요? 아니, 2009년까지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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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비를 아끼려는 것일까요...
이게 루머인지라, 과연 실제는 어떨런지^^;;
제가알기론 셈래이미는 하차한다더군요. 시리즈의 분위기환기를 위한거 같아요
글구 토비도 지금 마크로스 실사판에 캐스팅되서 출연이 불투명한걸로 알고있고...
아마 많은게 바뀔거 같습니다.....
아직 어떤 것도 공식적으로 정해진게 없는지라, 계속 지켜봐야 할 듯해요^^.. 그런데 토비는 계속 출연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ㅜ_ㅠ...
이왕 바뀐다면 원작처럼 쉴새 없이 조잘거리고 방방거리며 가벼운 스파이더맨이 됐으면 좋겠네요..
근데 갑자기 거미인간4편 소식이라니.. -_- 어리둥절..
작업은 물밑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는^^
P.S에 언급하신 내용을 보면
2009년 까지 제작해도 된다는건가요? 2009년까지 배급을 할수 있다는건가요?
전자라면 2009년 제작 , 2010년 개봉해도 상관은 없는데
후자라면 2009년에 제작/개봉 해야하니까 말이죠 ㅎㅎ
어떤 것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주인공이 아예 다 바뀌어버린다면 그것도 참 낯설겠네요 ;
예전에 토비 맥과이어랑 키어스틴 던스트는 샘 레이미가 아니면 출연 안하겠다고 했던 것도 같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