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돌아온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개봉이 코앞이지만,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에게는 그 이후에도 여전히 할 일이 많이 있습니다.
스크린 데일리에 따르면, 스티븐 스필버그는 오는 9월부터 퍼포먼스 캡쳐를 이용한 3D 애니메이션 "땡땡의 모험"(Tintin)을 연출하며 이 작업이 끝난 후인 2009년 초, 그가 고대하던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링컨"(Lincoln)을 작업할 것이라고 합니다. "링컨"은 같은 해인 2009년에 개봉할 예정인데, 2009년이 링컨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여서라고 합니다.
애초의 계획은 1968년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경찰과 마찰을 빚은 대규모 시위와 그것을 주모한 7인의 재판을 다룬 영화 "The Trial of the Chicago 7"(윌 스미스, 케빈 스페이시, 샤차 바론 코헨 등 출연)을 연출할 계획이었나, 각본 문제로 인해 연기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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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기대가 많이 되는데요^^
혹시나 대놓고 아카데미상을 위해서 또한번 영화적으로 오버하시지나 않을까 걱정-_-;;
영화 연출을 언제까지 하실지 모르겠지만, 좋은 영화 계속 오래오래 만들어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아카데미 상을 다시 한 번 노리는 작품이 될련지...
스필버그 옹의 작품들은 매번 기대 1순위 입니다.
일다 그 전의 "땡땡의 모험"부터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그보다도 "인디이나나 존스4"를요..
땡땡..ㅋㅋ.. 제목부터 재밌네요.. 스필버그 감독도 참 여러 장르에 손을 대시네요..
원작이 유명한 만화라는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땡땡의 모험 만화 완전 재밌는데 모르시다니요ㅠㅠ
3D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지네요ㅎ
유명하다고 하는데, 전 모르겠어요^^;; 스티븐 스필버그&피터 잭슨이니 절대 실망을 안겨주진 않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