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올리버 스톤 감독이 조지 부시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를 제작한다는 소식과 함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조쉬 브롤린이 부시 대통령 역을 맡았다는 소식도 같이 전해드렸습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W."로 정해졌으며, 이번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표지를 통해 부시로 분한 조쉬 브롤린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조쉬 브롤린 옆은 로라 부시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뱅크스입니다. 한번 비교해 볼까요?
이 외에도 아버지 부시 역에는 제임스 크롬웰, 어머니 바바라 부시 역에는 엘렌 버스틴, 아리 플라이셔 전 백악관 대변인 역에는 롭 코드리가 출연하며, 영화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열리는 11월이나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2009년 1월 개봉 할 예정입니다.
이 영화의 제목은 "W."로 정해졌으며, 이번에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표지를 통해 부시로 분한 조쉬 브롤린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조쉬 브롤린 옆은 로라 부시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뱅크스입니다. 한번 비교해 볼까요?
이 외에도 아버지 부시 역에는 제임스 크롬웰, 어머니 바바라 부시 역에는 엘렌 버스틴, 아리 플라이셔 전 백악관 대변인 역에는 롭 코드리가 출연하며, 영화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열리는 11월이나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2009년 1월 개봉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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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브롤린!! 아닌것 같애요 ㅋㅋ 수염을 깎아서 그런감.. 그나저나 부쉬를 비판하는 영화가 될까요? 아님 그 반대??
연관글에 보시면 나와있는데, 올리버 스톤 감독이 반부시 성향이고 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을까 추측해홉니다^^
하핫 콧수염을 밀어버리니 못알아보겠어요. ^^
저도 처음 보고는 같은 사람인지 헷갈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