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의 촬영 개시일이 다가오면서, 이 속편에 새로 참여하게 될 배우들의 소식이 하나둘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우선은 논의 중인 캐스팅 소식 하나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조나 힐입니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사고친 후에", "슈퍼 배드", "포겟팅 사라 먀샬" 등 주드 아패토우의 영화에 많이 출연하면서 우리에게 익숙해진 배우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현재 그의 배역으로 논의 중인 인물의 이름은 척으로, 나이는 19~25세 정도로 샘 윗위키(샤이아 라보프 분)의 대학교 룸메이트라고 합니다. 음모론 웹사이트를 운영 중인데, 그가 주장하던 그 음모론들을 현실에서 맞부딪히면서 충격에 빠진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캐스팅 확정 소식입니다. 호주의 유력지인 Courier Mail이 호주 출신 여배우 테레사 팔머가 "트랜스포머"에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배역을 맡았는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나 힐의 캐스팅 소식에 관심이 갑니다. 꼭 그의 모습을 "트랜스포머2"에서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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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 [Movie/News] - "트랜스포머2", '항공기의 무덤'에서 촬영 예정?!
2008/02/13 - [Movie/News] - "트랜스포머 2"의 초고 작업 완료!
2007/10/15 - [Movie/News] - 앞으로 두편 이상의 "트랜스포머" 영화가 만들어 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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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마이클베이 감독의 영화를 보면 쓰잘데기 없는 캐릭터가 너무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방식 그리고 매작품마다 비슷한 장면이 나오는것 등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안드는 감독입니다.
그래도 트랜스포머는 현란한 CG 때문에 재밌게 봤더랬죠.
영화의 내적인 면만 보자면 최하점을 주고 싶지만 말이죠
글쎄요.. 이 정도로 상업적으로 만드는 것도 더없이 큰 재주인지라, 딱히 무언가를 더 기대하고픈 생각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마이클 베이 상당히 좋아하는데, 스테판님 말씀처럼 그 정도로 상업적으로 만드는 것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방식도 쉽게 몰입할수 있게 해주고 화려한 색감과 죽여주는 스포츠카로 찍는 chase 신들, 일종의 트레이드 마크로 비슷한 장면들 나오는 것도 재미있구여. 마이클베이의 첫 영화였던 bad boys부터 트랜스포머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다 좋아라 합니다.
뭐랄까, 한국사람들이 마감독의 영화를 특히나 좋아하죠^^ 북미에서 처참하게 망했던 "아일랜드"를 그나마 한국에서 살려줬던...
우왕~~ 점점 촬영 개시일이 다가 오고 있군요.
개인적으론 한국 차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보네요.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열린 "트랜스포머" 정킷에서 말했던 립서비스가 사실이 되길... 전세계에서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한국이 가장 많은 흥행성적을 기록해줬는데 말이죠... 혹시라도 나오다면 현대차가 나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