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라고 해야 할지, 허마이니 라고 해야 할지..)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엠마 왓슨의 차기작 소식입니다.
헐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벤자민 로스가 각본 및 연출을 맡은 시대극 "나폴레옹과 베스티"(Napoleon and Betsy)에서 젊고 고집센 귀족여성 베스티 발콤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프랑스 황제였던 나폴레옹이 몰락한 후 세인트 헬레나 섬에서 말년을 보내던 중 한 영국 여성과 사랑에 빠지게되는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엠마 왓슨이 맡은 베스티 발콤이 바로 나폴레옹이 사랑에 빠지는 여성입니다.
원래 베스티 발콤 역에는 스칼렛 요한슨이 캐스팅되었으나, 최근 스칼렛 요한슨이 이 역에서 물러나면서 엠마 왓슨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현재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촬영을 끝마쳤으며, "해리포터" 시리즈의 대단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의 촬영은 2009년 초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영화 "나폴레옹과 베스티"는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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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어릴 때부터 귀여웠죠. ^^
타락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예요.ㅎㅎ
90년생이니까..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어느새 열아홉이예요!!
이제 다른 작품에서도 헤르미온느의 모습을 볼 수 있겠군요.
과연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벗겨낼 수 있을지..^^
찾아보니 이 영화에서 맡은 역할의 나이가 14세래요-_- 스칼렛 요한슨이 물러난 이유기도 한데... 대체 이 당시의 나폴레옹의 나이를 생각해보자면 이건 뭐...
왠지 그러기에는 아직 좀 어린 것 같기도 한데요....20대 초중반은 되어야 어울릴 듯한...좀 더 성숙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이미 충분히 성숙(*-_-*)했다는..쿨럭;;
영화 속 배역 나이가 14살이래요. 5살 오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