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드 더 데드", "블러드 레인". "던전시즈", "포스탈" 등 비디오게임을 원작으로 한 일련의 형편없는 영화들로 드높은 악명을 쌓고 있는 우웨볼 감독에 대한 소식입니다.
FEARnet에서는 우웨볼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는데, 그 중의 일부 내용입니다.
Q : 온라인 상에서 당신이 영화를 그만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투표에 18,000명의 사람들이 투표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우웨볼 은퇴시키기 작전에 참여하실 분은 http://www.petitiononline.com/mod_perl/signed.cgi?RRH53888&1 이곳에 접속하셔서, 이름 및 이메일 주소를 남기는 것으로 표를 던지시면 됩니다.
A: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18,000명 정도로는 날 납득시키기에 부족합니다.
Q : 그럼 몇 명 정도를 생각하시는지?
A : 백만명 정도. 이제 그들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군요.
현재 20,824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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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나면 엄청나게 투표하러 오겠군요. 하지만 괴작을 즐기는 사람들은 오지 않을지도...
평론가들은 씹을거리 사라지니 반대할지도 몰라요;;
하늘보리 마시면서 글읽다가 ... 너무 재미있네요.. 네티즌이나 감독이나... ^^
우웨볼 영화들을 본 적이 없어서, 어떻길래 하는 궁금증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