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 28일, 용산CGV에서 열린 "연의 황후" 시사회에 무대인사 차 온 주연배우 진혜림과 여명입니다.
영화는 좀 심하게 별로였네요..
P.S 이런 극장 내 무대인사 때 마다 정말 스트로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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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인 28일, 용산CGV에서 열린 "연의 황후" 시사회에 무대인사 차 온 주연배우 진혜림과 여명입니다.
영화는 좀 심하게 별로였네요..
P.S 이런 극장 내 무대인사 때 마다 정말 스트로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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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별루셨군요...예고편 보고 조금 기대중이었는데...
물론 예고편보고 역시 심하게 걱정했던것도 사실이긴 했어요 ^^
예고편이라도 미리 봤으면, 마음의 준비라도 했을터인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