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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에프론의 신작 "세븐틴 어게인", 첫 스틸 사진 공개

[Movie/News]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꽃미남 스타, 잭 에프론의 신작 "세븐틴 어게인"(Seventeen Again)의 첫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마크 오도넬이라는 고등학교 시절 잘나가던 운동선수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잘 나가던 마크(잭 에프론 분)는 여자친구인 스칼렛을 위해 운동선수의 길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25년이 지난 후의 마크(매튜 페리 분)는 현재의 자신의 삶이 과거에 바라던 그것이 아님을 깨닫게되고, 현실에의 염증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강에 뛰어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따라 뛰어드는 마크. 하지만, 물에 뛰어든 사람은 보이지 않고, 자신이 꽃다웠던 열일곱살로 돌아온 것을 알게됩니다. 그렇게 어려지게 된 마크는 다시 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잭 에프론도 눈에 띄지만 "프렌즈"의 챈들러, 매튜 페리가 더 눈에 띄네요. 반가워요, 챈들러 빙! 하지만, 아쉽게도 이번 스틸에는 잭 에프론만 보이네요.

영화 "세븐틴 어게인"은 북미기준 2008년 8월 15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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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디슨 [2008/03/2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감사합니다!! 잭 에프론 너무 좋아요///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고있는 차세대 스타 중 하나라지만
    잡지 화보용 아이돌이자 파파라치 먹이감으로서 잘 나갈 뿐, 배우로서는 별 주목 못 받는 게 안습..;ㅁ;

    그러고보면 꽃미남 하이틴 배우들한테 주어질 수 있는 배역이라곤 고교 킹카 역 밖에 없고
    좀 괜찮다 싶은 인상적인 배역들은 죄다 샤이아 라보프, 마이클 세라 같은 '비교적 덜 잘생긴' 배우들에게 돌아가죠.
    그러니 에프론 같은 애들은 연기력을 보여줄 기회조차 없네요. ('연기력'이란 걸 일단 보유하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말입니다;;)

    차라리 얘는 배우보단 가수로 나가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 BlogIcon Stephan [2008/03/25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모의 장점을 어떻게 살려나가느냐가 관건일 것 같아요^^ 차기작들(이 영화 "세븐틴 어게인", 그리고 "미 앤 오손 웰스" 등)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