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소설 작가, 아서 C. 클락(Arthur C. Clarke)이 향년 90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특히나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명작, "2001 :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또한, SF Big 3중 살아있던 유일한 인물이었습니다.
아서 C. 클락은 1945년 자신의 소설에서 인공위성을 이용한 통신의 개념을 최초로 제시해 '인공위성을 이용한 통신의 대부'로 불리어왔습니다.
거장의 죽음을 애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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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니 밍겔라 감독도 그렇고 어제 오늘 비보가 연달아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