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블로그 매거진. 스무 살, 세상 밖으로 나오다. 20 대의 생각, 20대의 목소리, 20대의 문화가 모이는 공간을 만들고 20대의 생생한 목소리를 Online과 Offline 양쪽에서 내고자 하는(이상 On20 소개에서 발췌^^) On20.net의 오프라인 잡지 On20의 창간준비호인 새내기특별호에 제 글이 실렸습니다.
제 글이 실린다는 것을 알고 급기대감에 부풀어 기다리다 오늘 드디어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새내기 특별호답게 표지에 08이 보이구요, 생동감이 넘칩니다. (...03학번인 난...)
총46페이지에의 이번호에는 새내기특별호라는 취지에 맞게 08학번 새내기들의, 새내기들을 위한 블로거들의 글이 많이 실려있습니다. 제 글은 문화 섹션에 실려있구요^^
"주노"에 대한 감상기가 제 글이구요, 아래 '영화의 두번째 버젼, 감독판의 세계'는 페니웨이™님의 글입니다.
제 글을 활자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색다른 경험이랄까요. 제 글을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갑자기 글을 더 잘 쓰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거기다가 다시 제 글을 보니, 제가 미쳐 깨닫지 못해 수정치 못했던, 오타가 있네요. 항상 신경 쓴다고 쓰는데, 이 덤벙거림이란... 과연 어디가 오타일까요? 위에 보이는 감상기의 첫 문단에서 어느 하나 때문에 문장의 내용이 요상하게 되버린 부분이 있습니다. 맞춰보아요~(....눈이 좀 아프시죠;;)
그리고... 이 글에는 두 분이 깜짝 출연하십니다. 그 두 분이 누구일까요오오~ 바로 확인하시죠!
가눔 님과 LIVey 님이 댓글로 출연하셨습니다^^ 아마도 제 피드를 구독하고 계실테니, 찾아뵙고 알려드리지 않아도 곧 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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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ON20 새내기특별호!(제 글도 실렸어요~)
Tracked from Share your treats [2008/03/09 11:12] 삭제앞 뒤 저도 ON20 새내기호 받았어요+_+ 08학번 새내기인 저로써는 감회가 남다르답니다...(?) 일단 오자마자 스캔부터 언능언능 떳습니다ㅎㅎ 제 글은 'My Story'의 맨 마지막에 실려있답니다. 일단 제 글부터 찾아서 보았습니다;;; ON20편집하시는 분들 제 글좀 편집좀 해주시지... 누가 보면 초딩인줄 알겠습니다;; 설명도 너무 못썼어요ㅠㅠ 쪽팔려요...;;(그러면서도 대문짝하게 올리는;;;) 참 댓글에 두분이 나오셨어요. 윤진님과 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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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축하드려요 ^^
03학번이신거 보니 저랑 나이가 비슷하신 듯...ㅋ 저는 02학번 이거든요.
재밌는 글 계속 포스팅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만과 편견님과도 계속 영화에 관한 좋은 의견 많이 나눴으면 좋겠어요~
역시 전 LIVey로 나와있군요ㅠ 전 아직도 못받았어요ㅠㅠ
제글도 실려있는데 말이죠ㅠ
트랙백 이야기도 고대로 나왔군요;;
아마 금방 받으실거예요^^
오옷~ 축하드려요~
저도 잡지에 글이 실리던 일들이 생각나는군요....
몇달전인데 벌써 추억이 ㅜㅜ
감사합니다^^ 뭔가 신기한 기분;;
축하드립니다~ ^^ 저는 아직 도착을 안했습니다만, 저번 1차 창간준비호에 이어 이번에도 제 글이 실리다니.. ^^
축하드립니다^^a 언제나 페니웨이 님의 글을 잘 보고 있는 구독자 중 한명입니다~
감축드려야될 경사네요.
스테판님 블로그의 영향력이 앞으로도 무럭 무럭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많은 분들과 블로그를 통해서 만났으면 좋겠어요~
활자로 만나는 새로운 느낌. 좋으셨겠어요^^
축하드려요~덩실덩실~
감사합니다^^ 뭔가 신기한 느낌이예요..
아훗~!!! 축하축하~~제 이름도 나왔네요.ㅋㅋㅋㅋㅋ
이번에 제 글이 살짝 실릴 뻔 했는데 이런저런 문제가 있어서...탈락!! ㅎㅎ
감사합니다^^
앗! 그럼 가눔님 글도 볼 수 있었던 건데..아쉽네요. 그래도 조만간 분명 그럴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축하드려요. 글 잘 쓰시는 분들 보면 항상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고, 글을 잘쓰는 건 아니고.. 운빨이라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