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편의 "언더월드" 시리즈에서 주인공인 여전사 셀렌을 연기했던 케이트 베킨세일이, 적어도 근시일내에는 "언더월드" 시리즈에 출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그녀의 최신작인 "스노우 앤젤"의 프레스 정킷에 이와 같이 밝히며, 브루스 윌리스 처럼 셀렌이 50살이 되면 다시 출연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뱀파이어가 나이를 먹는 것도 이상하고, 셀렌의 50세된 모습을 보는 걸 원하는 사람도 없을테니...뭐, 어쨋든 출연 안하겠단 얘기네요.)
그녀의 신작 "스노우 앤젤"은 북미 기준 3월 7일 개봉 예정이며, "언더월드" 시리즈의 신작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는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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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 3편이 나오는가보군요. 1편은 괜찮았었는데, 2편은 보면서 매우 실망을 해서요.
이 감독 연출은 상당히 널뛰기를 하는 것 같더군요. 신뢰가 안간다는.. -_-a
케이트 배킨세일이 다른 여배우로 바뀌는 것 크게 불만없습니다. ^^;
타이트한 검정옷이 좀 더 육감적으로 잘 어울리는 배우로 원합니다!
이를테면.. 음.. 그건..
음..그건...^^
비밀댓글 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케이트가 나오지 않는 언더월드는 무의미.
저도 동감합니다^^
이 영화 3편도 만드나요? 정말 재미 없던데...
사실, "언더월드" 시리즈 자체를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다만 2편에서 므흣한 장면이 나온다는 것만..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