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t of Bolg의 한 유저가 자신의 세살박이 딸을 찍은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이 동영상은 이 아이가 "스타워즈 EP4 : 새로운 희망"의 줄거리를 설명하는 내용인데, 아이답지 않게 영화의 포인트를 정확히 집어내어 말하고 있습니다. 유저의 말에 따르면 처음에 딸아이가 자신에게 영화의 내용을 설명했을때는 카메라가 없어서 담지를 못했고, 다시 딸아이에게 부탁해서 이 영상을 찍었다고 하는군요.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나중에 아들 낳으면 같이 앉아서 "스타워즈" 전편 보는게 제 작은 소망인데;;
어려도 역시나 네이티브 스피커이기에 발음이 참 오륀지~ 느낌이 납니다. (....스물다섯 먹은 한국어 네이티브 스피커인 전 오렌지~)
"Shiny guy(C-3PO) 는 언제나 걱정만 해요.” 와 "다스 베이더에게 말대꾸하지 말아요. 안 그러면 그가 잡으러 와요."가 최고 하이라이트 입니다.
왠지 이 소녀가 설명하는 "스타워즈" 시리즈 전체를 다 보고 싶네요. 아이의 아버지가 수고를 하셔야 하는건지, 이 아이가 수고를 해야하는건지^^
어려도 역시나 네이티브 스피커이기에 발음이 참 오륀지~ 느낌이 납니다. (....스물다섯 먹은 한국어 네이티브 스피커인 전 오렌지~)
"Shiny guy(C-3PO) 는 언제나 걱정만 해요.” 와 "다스 베이더에게 말대꾸하지 말아요. 안 그러면 그가 잡으러 와요."가 최고 하이라이트 입니다.
왠지 이 소녀가 설명하는 "스타워즈" 시리즈 전체를 다 보고 싶네요. 아이의 아버지가 수고를 하셔야 하는건지, 이 아이가 수고를 해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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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스~
대단가히는 한 거같은데.. 당췌 무슨 말인지..
하낙도.. 모르겠어요. ㅡㅡ;;
번역 좀.. plz~
"스타워즈 EP4"의 스토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R2D2와 C-3PO가 타투인 행성에 오게 되고, 그것을 루크가 사고... 오비완 캐노비가 루크에게 광선검 작동법을 알려주고, 훈련시키고... 다스 베이더가 레아 공주의 고향별을 파괴~ 한다는 등의 내용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
암튼, 무슨 말인지 잘 모르더라도 아이 입놀림만 봐도 너무 귀엽습니다.
저쪽 물 건너 사람들은 아이들이 정말 귀여운 거같아요.
물론 우리 아이들은 그보다 훨 더 우아하지만서도.. ^^
눈이 커서 그런지 서양 아이들이 좀더 인형같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어요^^ ..거기다 저 꼬마는 스타워즈의 레아 공주, 캐리 피셔와 닮은 듯한 느낌까지!
음....저기서 알아들은 것은 마지막에 다쓰베이더에게 말대꾸하지 말라는 것 밖에 모르겠군요...제길...12년 동안 뭐 한거지?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점..이려나요^^;;
저 오륀~ 말만 들으면 왠지 거부감이 들어요
아시죠? 어느 여자분께서 -_-
아주..황당한 경험을 하게 해주신 분이었죠^^a
어이구야..너무 귀여워요. ><
애기가..스타워즈를 진짜 좋아하나 봐요..ㅎㅎ
스타워즈 팬아트 중에 이런것도 있더군요^^ 심심해서 남기고 갑니다^^
http://superpunch.blogspot.com/2007/09/fan-art-star-wars-on-ice.html
뭐랄까.. 아주 우아한 기품이 느껴지는데요^^
어떡해 ㅠ 너무 귀여워요 ㅠ he will get ya에서 쓰러졌다는.. 아, 딸 삼고 싶네..
그렇죠^^ 느무느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