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지르고 파산해버렸습니다.
캐논 EF-S 17-55mm F2.8 IS USM + 세로그립+ 가방 밀리언 달러 5까지.. 지르고나니 수중에 잔고가 하나도 없게 되었네요.. 빈털털이-_- 세로 그립에 이 렌즈까지 달고 나니, 급작스레 무거워진 제 400D. 사진은 동생 똑딱이로 사삭...
...이제 굶어야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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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쓰시는군요.. 어서 디지탈을 넘어 필름으로 넘어오시길..
아직은 디지털 기기만으로도 벅차서요^^
저런....저는 이번에 세뱃돈 받은 것도 없어서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훗
예전에 에드센스가 잘나갔을때 벌어놨던 돈으로 사삭^^ 했습니다~;;
영화를 많이 보셔서 파산하신줄 알았더니 DSLR 때문이였군요. ^^*
카메라가 취미 생활이 되면 돈 천만원도 우습게 나간다고 하던데요..
제 친구 보면 렌즈를 계속 지르더군요.
카메라도 바꾼다고 해서 제가 말리는 그런 상황입니다. -_-a
이 쪽이 욕심이 생기면 이리저리 돈이 깨지는 부류라ㅜ_ㅠ... 욕심이 없고 파요~~;;
저도 하나 질렀는데...Stephan님보다는 덜하지만 저도 파산했습니다. 쿨럭...
지름은 언제나 환영받을 일입니다^^
당분간 저거 걸어놓고.. 식사하시는거죠?
카메라 가방을 끌어안고 잠이 든다죠-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