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의 신작 영화, "디파이언스"(Defiance)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때는 2차세계대전 중인 1941년, 독일 나찌에 점령당한 폴란드에서 네 형제가 벨라루시의 숲으로 탈출하고, 그곳에서 나찌에 대항하는 러시아 레지스탕스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숲 속에서 마을을 만들고 자신들은 물론 다른 유대인들을 구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이 영화의 주연으로 네 명의 형제 중 맏이인 투비아 비엘스키 역을 맡았습니다. 그의 영화 속 다른 형제들로는 리브 슈라이버, 제이미 벨, 조지 맥케이가 출연합니다.
영화는 "영광의 깃발",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이 감독을 맡았으며, 북미기준 2008년 12월 26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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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말미에 나올 영화가 벌써 예고편이라 (...)
원래 헐리우드 쪽은 홍보도 장기적으로 하곤 하니까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왠지 브레이브 하트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군요....다니엘 크레이그 007 이후로 영화 정말 많이 찍는군요..
요새 자신의 커리어 중 가장 잘나가는 중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