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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사전 1] 브래드 버드 (Brad Bird)

[Movie/Actor &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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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 1957년 9월 11일 미국 몬타나주 칼리스펠에서 출생
- Pillip Bradley Bird
- 엘리자베스 캐니와 결혼해 세 자녀를 둠.

- 트레이드마크
영화 상에 A113이라는 글귀를 나오게 한다. A113은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이하, CalArts)에서의 그의 교실이었다.



브래드 버드는 11살 때 첫 카툰 작품을 그리기 시작해서 13살때 끝마쳤다. 이 작품이 월트디즈니사 눈에 띄어 버드는 디즈니의 전설적인 애니메이터 중 한명인 <Nine Old Men>의 밀트 카흘 밑에서 배울 기회를 얻게 된다. 버드는 Corvallis High School을 졸업한 후, 3년간 CalArts에 다니는데 그 곳에서 후에 픽사의 공동 창립자가되는 존 라세터(John A. Lasseter)를 만난다. CalArts를 졸업한 후, 버드는 마침내 디즈니에서 일하게 된다. 그러나 그는 1981년 작인 <토드와 코퍼>의 작업을 한후, 디즈니 사에서 나온다.버드는 스필버그의 <어메이징 스토리>의 에피소드인 "Family Dog"의 작가이자, 감독,공동 제작자이다. 또한 버드는 <8번가의 기적>(1987) 공동 작가를 맡기도 한다. 1988년 브래드 버드는 클라스키추포에 들어가게 되고,  The Tracey Ullman Show에서 1분가량의 길이로 방송되던 <심슨가족>의 제작작업에 참여했는데, 3시즌이 지난후 <심슨가족>은 30분 가량의 프라임타임대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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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버드는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심슨가족>의 책임고문(executive consultant)을 맡았다. 버드는 워너브라더스의 <
아이언 자이언트>의 감독직을 맡기 전까지 <The Critic>, <King of the Hill>등의 TV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했다. <아이언 자이언트>는 비평면에서는 호응을 얻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브래드 버드는 마침내 그의 오랜 친구인 존 라세터에 고용되서 <인크레더블>(2004)을 만들게 된다.(또한, 브래드 버드는 이 작품에서 의상디자이너인 에드나 모드의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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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버드는 <인크레더블>로 아카데미에서 최우수장편애니메이션상을 받는다. 또한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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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버드는 2005년 중반, 픽사에서 얀 핀카바를 이어 <
라따뚜이>이 감독직을 맡는 제안을 받는다. 이 감독직 교체는 2006년 3월 디즈니사의 주주회의에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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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버드는 여러번 자신은 애니메이션을 일반적으로 취급하는 장르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술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브래드 버드는 존 워커와 <인크레더블>의 DVD 코멘터리 녹음을 할때, 애니메이션을 장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주먹을 날려주겠다고 나름의 협박을 하기도 했다. 또한, 버드는 애니메이션은 어린이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닌, 다른 모든 종류의 이야기를 표현할수 있다고 믿는다.

Trivia

- 14살 때부터 애니메이터 교육을 받았다.

- 디즈니의 애니메이터로 일했었다.

- 1975년에 Corvallis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버드의 아들인 니콜라스 버드는 <
니모를 찾아서>(2003)에서 '스쿼이트'와 <인크레더블>에서 '세발 자전거를 타는 어린 소년'의 목소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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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드의 큰 아들인 마이클 버드는 <인크레더블>에서 '토니 라이딩거'역의 목소리를 맡았다.(스테판 주 : 미스터 인크레더블의 딸인 바이올렛이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 <인크레더블>을 통해서,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중 처음으로 크레딧의 각본부문에 혼자 이름을 올린 이가 되었다.(스테판 주 : 즉, 다른 작품들은 모두 공동 각본으로 크레딧에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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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MDB,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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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라따뚜이

    Tracked from 열린사회와 그적들 [2008/04/09 15:52]
     삭제

    쥐가 너무 싫다. 쥐는 너무 못생겼다. 가만히 보면 예쁘다고들 하지만 가만히 보기전에 이미 못생겼기 때문에 굳이 가만히 보지 않아도 못생겼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조금 알수 없는사실은 생각보다 그들을 가만히 지켜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는 것이다. 게다가 가만히 보았던 사람들은 그들을 미화시키기 까지해서 미키마우스와 스튜어트리틀등을 만들더니 급기야 우리들의 친구인냥 받아드렸다. 눈앞에 닦치면 무참히 죽여버릴꺼면서. 얼마전 김기영감독님의 화녀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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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llak [2008/04/09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