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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 여장남자 역할에 도전

[Movie/News]
The Proposal - Madrid Photocall & Press Conference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로맨틱 코메디의 명가 워킹 타이틀이 거액을 주고 "월 스트리트 2: 머니 네버 슬립"의 앨런 로엡이 각본을 맡고, "엑스맨 탄생 : 울버린", "그린 랜턴"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을 제목 미정의 로맨틱 코메디 프로젝트를 사들였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애인에게 차인 후, 그녀를 되찾기 위해 여장을 하고는 그녀의 친구가 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워킹 타이틀은 이 영화의 배급에 있어서는 유니버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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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본이 [2009/10/1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에서 레이놀즈는 울버린보다는 프로포즈 덕분에 더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을는지...
    그나저나 여장이라면 좀 후덜덜 하군요

  2. B.J Penn [2009/10/20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최고 주가를 올리는것 같군요 레이놀즈 *_*

  3. paraco [2009/11/18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한순이 남편...항상..맨처음 떠오르는 생각...ㅋㅋㅋ...아내가 보면 참 어떨까시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