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로맨틱 코메디의 명가 워킹 타이틀이 거액을 주고 "월 스트리트 2: 머니 네버 슬립"의 앨런 로엡이 각본을 맡고, "엑스맨 탄생 : 울버린", "그린 랜턴"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을 제목 미정의 로맨틱 코메디 프로젝트를 사들였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애인에게 차인 후, 그녀를 되찾기 위해 여장을 하고는 그녀의 친구가 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워킹 타이틀은 이 영화의 배급에 있어서는 유니버셜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국내에서 레이놀즈는 울버린보다는 프로포즈 덕분에 더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을는지...
그나저나 여장이라면 좀 후덜덜 하군요
저 키에 저 덩치에 어떻게 여장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최고 주가를 올리는것 같군요 레이놀즈 *_*
그렇네요^^
오..요한순이 남편...항상..맨처음 떠오르는 생각...ㅋㅋㅋ...아내가 보면 참 어떨까시픔..ㅋㅋㅋ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