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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1화를 보고 떠오른 한 편의 영화...

[잡동사니]
아이리스
아이리스
아이리스

....후다다닥-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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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다는건 [2009/10/15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대다수 이 생각을 했을 겁니다...-_-;;; 특히나 저 장면 뒤에서 무심히 전화를 꺼버리는 것을 보면 충분히 저 상황이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

  2. 백야 [2009/10/1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전 이걸 이제야.....!

  3. BlogIcon 잠본이 [2009/10/16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노리고 캐스팅을?!

    • BlogIcon Stephan [2009/10/1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제도 이병헌이 비슷한 대사를 하기도 했는데, 후반부에 정말 저 대사를 그대로 한다면...노리고 한 캐스팅 or 작가의 센스 정도가 아닐까요~

  4. B.J Penn [2009/10/19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저 배경이랑...

    묘하게, 007 카지노 로얄의 마지막 장면하고도 겹치는 느낌은 역시 저뿐이겠죠? ㅋ

  5. BlogIcon 마루. [2009/10/2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 그렇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6.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0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그러네여, 상상력이 다르시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