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채닝 테이텀/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디어 존", 포스터 공개

[Movie/News]
영화 "노트북"의 원작소설의 작가, 니콜라스 스팍스의 또다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디어 존"(Dear John)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디어 존

원작 소설 및 영화는 휴가 차 집에 왔던 한 군인(채닝 테이텀 분)이 보수적 정치색을  지닌 한 대학생(아만다 사이프리드 분)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개 같은 내 인생", "길버트 그레이프"의 라세 할스트롬이 연출을 맡은 "디어 존"은 북미기준 2010년 2월 5일 개봉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oviestory.net/trackback/2345 관련글 쓰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