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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이 박찬욱 감독이 자신의 2005년작 "액스, 취업에 관한 위험한 안내서(The Ax, Le Couperet, 이하 액스)를 리메이크 예정인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코스타 가브라스는 정치성 있는 장르 영화를 만들어 온 박찬욱 감독이 자신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으며, 부산에서 박찬욱 감독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원작영화의 감독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전해주고 싶지는 않았지만, 프랑스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의 도움을 줄 생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액스"는 성실히 일하던 한 회사의 중견 간부가 정리해고 된 후, 2년간 무직자로 지내다 다시 재취업하기 위해 자신의 경쟁자인 다른 지원자들을 살해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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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찬욱 감독 다음 작품은?
Tracked from 노회찬의 공감로그 [2010/02/03 16:35] 삭제박찬욱 감독이 노회찬 마들연구소 월례특강 18번째 연사로 나섰습니다. 2일 상계백병원 대강당에서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된 강연엔 500여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해 박찬욱 감독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된 강당을 꽉 채우고도 자리가 모자라 서서 보는 분들까지 있었던 이날의 뜨거웠던 강연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마들연구소 이사장인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나와서 박찬욱 감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강연은 처음부터 시민들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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