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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영화화라는 것에 이어, 샘 레이미가 감독으로 결정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영화 "워크래프트"(Warcraft)의 각본가가 결정되었습니다.
샘 레이미는 MTV New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각본가가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로버트 로댓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샘 레이미는 로댓이 오리지널 스토리(애초에는 소설 "Arthas: Rise of the Lich King"을 각색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후에 오리지널 스토리로 가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속 모험으로 느껴지게 그려낼 솜씨가 있으며, 그것은 원작의 스토리를 영화의 세계로 확장시키고 각색해 옮기는 것과는 명백히 다르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처럼 오리지널 스토리로 제작이 될 예정이지만 이번 인터뷰에서 샘 레이미는 영화는 원작 게임에 충실할 것이라고 전제했습니다.
영화 "워크래프트"는 감독 샘 레이미가 2011년 까지는 "스파이더맨4"에 매진해야 하기에 그 이후에나 제작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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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도 각본가도 나름 마음에 드는군요. 근데 샘 레이미 감독 워크래프트를 이블데드 느낌으로 만들지는....않겠죠?
"스파이더맨2"의 닥옥 장면에서처럼 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연출은 하지 않을까 하네요^^
스코어 담당은 데니 엘프만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과연 누가 맡을 지요^^
오리지널 스토리라면 레인 오브 카오스 이야기인가요?
게임 스토리상 워크래프트 역사상 가장 격동의 시대인데...
오리지널 스토리는 원작 게임 스토리가 아니라 영화만을 위해 새롭게 만들어낸 스토리를 말합니다~
내가알기론 막장 스토리였던것 같은데...
이번 영화의 스토리는 알려진 바가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