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명) "데스티네이션"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파이널 데스티네이션"(The Final Destination)의 새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사신의 숨결을 피하지 못하고 숨진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그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영화는 자신들의 죽음을 미리 감지하고 살아난 젊은이들이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사신의 칼날에 하나씩 희생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레이싱 서킷에서의 사고를 면해 죽음을 피한 이들이 주인공 입니다.
"데스티네이션2"의 연출을 맡았던 데이빗 R. 엘리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3D 상영으로 북미기준 8월 28일 개봉합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그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영화는 자신들의 죽음을 미리 감지하고 살아난 젊은이들이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사신의 칼날에 하나씩 희생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레이싱 서킷에서의 사고를 면해 죽음을 피한 이들이 주인공 입니다.
"데스티네이션2"의 연출을 맡았던 데이빗 R. 엘리스가 다시 메가폰을 잡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은 3D 상영으로 북미기준 8월 28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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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과의 '죽음의 숨바꼭질'이 또다시 시작되는군요^^
흐흐^^
저는 블로그에 올라오는 스틸 샷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왜이럴까요
저는 이상없이 보이네요^^
강력하군...ㄷㄷ
스테판님 좋은하루 보내세요 ㅋ~
베일님도요^^
저는 다 좋은데 '예감'이라고 할까요? 착시처럼 보여서 미리 대비하는 그런 부분이 없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도 생각 되더군요. 물론 주인공의 능력이긴 하지만요...
예고편 상으로 보면 그런 장면은 그대로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예감'이라는건 아마 데자뷰를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일이 일어나기전에 미리보는거..
세번째 영화제목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으로 끝난줄 알았는뎁...ㅎㅎ..또 한편 더 만들어지는구뇨..ㅎㅎ..
국내 제목 때문에 좀 꼬였죠^^
데스티네이션시리즈를 보다보면 인간의 몸이 너무 무르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영화더군요...너무쉽게 무저지고 뚫리고...터지고....그래도 보게되는영화....큐브처럼..
인간의 몸이란 참으로 허약한..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