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데이빗 핀처가 페이스북 창립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의 연출을 맡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이후 추가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이 영화는 벤 메즈리치의 곧 출간될 "The Accidental Billionaires"를 각색해 영화화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CNET이 영화업계의 소스원을 통해 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이 영화의 주인공인 페이스북 창립자 마크 주커버그 역에 "주노"의 마이클 세라와 "트랜스포머"의 샤이라 라보프가 물망에 올라있다고 합니다.
마이클 세라가 일단은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이유는 관객들이 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The Accidental Billionaires"에서 마이클 주커버그는 불쾌한 너드(Nerd)로 묘사될 것인데, 그러한 캐릭터가 흥행을 보장하기는 어렵지만 마이클 세라는 그러한 캐릭터에 동정심이란 요소를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은 "어 퓨 굿맨", "웨스트윙"의 애런 소킨이 담당했으며, 영화는 올해 말부터 제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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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 [Movie/News] - 애런 소킨, 페이스북 창립자에 대한 영화의 각본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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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우 이미지가 조금씩 닮은 듯 해요 ㅎ
가운데는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입니다^^
마이클 세라가 캐스팅되면 좋겠어요ㅜㅜ!
왠지 얼빠진 캐릭터이나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에 최적화된 배우죠^^
이거 혼란스러운데요. 어디서는 샤이아 라버프로 기울고 있다고 하고~;;;;
저도 마이클 세라에 한표!
제가 본 보도는 CNET 쪽 밖에 없는데 그 곳에서는 Top Choice로 마이클 세라를 꼽더군요^^
개인적으로 샤이아는 제이미 벨하고 이미지가 비슷하다고 느꼈었는데
저렇게 보니 마이클 세라하고도 좀 비슷하네요.
하지만 마이클 세라쪽이 좀 땡기네요 ㅋ
저도 저기에 언급된 것만 봐서는 마이클 세라 쪽이 더 어울려 보여요^^
창립자의 성격이 어떠할진 잘 몰라서..ㄲㄲㄲ..다들 생김새가 비슷비슷해서리..ㅋㅋㅋ...아무나 잘하면 장땡이죠..머..ㅎㅎㅎ
과연 누가 맡게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