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더불어 2009년 상반기 한국영화 최고기대작인 봉준호 감독 연출 "마더"의 포스터 및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마더"는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원빈 분)을 구하기 위해 홀홀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김혜자 분)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는, 짧은 시놉시스만 현재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티저 영상입니다.
"마더"는 올해 상반기 중 개봉 예정입니다.
"마더"는 살인범으로 몰린 아들(원빈 분)을 구하기 위해 홀홀단신 범인을 찾아 나서는 엄마(김혜자 분)의 사투를 그리고 있다는, 짧은 시놉시스만 현재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티저 영상입니다.
"마더"는 올해 상반기 중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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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김혜자씨 연기포스.. 우리나라도 헐리우드처럼 노련한 연기자들을 더 기용하면 좋을텐데요 ㅠ 스타파워가 너무 세서..
개인적으로 이번 봉준호 감독의 작품이 보기전부터 마음에 드는 이유 중 하나가, 황혼의 나이의 연기자가 주연으로 나섰다는 것이예요^^ 그들의 자리가 너무 없었죠.
ㅎㅎ힘들어서 못하시겠다더니 이번에도 봉감독님이 비씬을 넣으셨군요!! 기대기대
기대해봅니다^^
살인의 추억과 괴물과 마더의 글씨체는 같군요 ㅎㅎ
그런가요?^^
오오.. 이래서야 기대를 정말 안 할 수가 없네요 ㅠㅜ 어서 정식 예고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서어서^^
박쥐에 이어 마더의 콤보....닥치고 극장으로 ㄱㄱㅆ
^^
김혜자씨 포스가 대단하네요.....봉준호감독님의 연출도 궁금하지만 김혜자씨의 연기가 기대되네요~^^
짧은 영상만으로 눈을 사로잡네요^^
포스터에 봉준호 옆에 뭐라고 써있는거죠?
by요~
괜한 추측입니다만 스토리가 뻔하지 않을까요?
아들의 무죄를 밝히려고 애써보니 아들이 진짜 범인인걸 알게되고
그걸 막는게 아닐까요?
봉감독이 어머니가 어떤 극한의 상황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준다고 하니 ^^
글쎄요, 어떤 이야기일지요^^
호오~ 그럴 듯 한데요? ^^
김혜자씨 연기를 볼 수 있다는게 일단 너무 좋네요! 영어 제목은 Murder라죠^^~ '박쥐','마더','전우치' 우리는 그저 고맙기만ㅎㅎ (개인적으로 '해운대'는 왠지 감이 좋지않네요..)
IMDB 상이나, 다른 영어권 매체에는 <Mother>라고 나옵니다만^^
아ㅎㅎㅎ 나홍진 감독님 차기작 제목하고 어찌 섞여서 착각했나보네요-_-;;
아 정말 기대되네요. 원빈 복귀작이기도 하고^^ 김혜자씨 어떤 연기를 보여주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어서 보고파요^^
3년 만의 신작이군요. 박찬욱 감독의 박쥐도 3년 만의 신작인데 국내 유명 감독들은 작품 활동을 좀 더디게 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경향이라면 30년에 열 편 남짓. 팬으로서는 좀 더 많은 작품을 보고 싶은 아쉬움이 드네요. 물론 완성도가 떨어지는 작품을 마구 찍어내라는 얘기는 아니구요. ^^;
잡지에서 본 것 같은 어떤 제작자도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봉준호나 박찬욱 감독 같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를 어느정도 잡은 인기있는 감독들의 작품 사이 텀이 좀 긴게 아쉽다라고..
그동안 김혜자씨 보면서 존경 참 많이 해왔었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매일 똑같은 연기만 보여준다는 이상한 평가때문에
저도 살짝 동화된 감이 있긴 했었지만 정말 포스터 한 장 만으로도
김혜자씨의 연기 투혼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왠지 이번 영화는 원빈보다 김혜자씨가 기대되는 것 같아요.
전원일기에, 우리나라 드라마 특성상 고정된 어머니의 이미지를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이지 사실 배우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갈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김혜자 씨가 연극 <다우트>(영화의 원작)에서 알로이시어스 수녀(영화에서 메릴 스트립) 역을 맡아 하셨다는데...못 본게 후회돼요;
헉...그냥 마더의 시놉시스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냥 뻔한 감동 주는 그런 영화 인줄 알았는데,,
약간의 스릴러 냄새가 나는... -_-;;; ㄷㄷㄷ
갑자기 급기대 됩니다!!!
"체인질링"에 이어서, "마더".... 어머니들의 힘을 보여주는 영화가 또 등장하는군요~
<괴물> 때는 부성(변희봉, 송강호) 였다면 이번에는 모성인지라, 더 관심이 갑니다^^
봉준호니까..!
^^
와, 진짜 정식예고편도 아닌데 보다가 소름끼치네요......
개봉일이 5월 말로 예정된 것 같은데, <박쥐>처럼 티저 예고편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봉감독은 저를 실망시킨적이 없기에.......완전 기대합니다
일단 스토리가 뻔할거 같다는 이야기가 좀 있는데....봉감독은 그런게 뻔한 사람이 아니기에...
스토리역시 뒷통수를 때려주는 뭔가가 있을거라 기대좀 해봅니다 ^^
그리고 김혜수의 소름끼치는 연기 기대좀 해봅니다 ^^
어서 보고파요~ 개인적으로는 <박쥐>보다도 더 끌린다지요^^
봉준호 그 이름 하나만 믿기에는.....
김혜자씨의 포스가 정말 후덜덜이군요! 믿겠습니다!
그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