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가 오랜만에 자신의 고향인 호러로 돌아온 "드래그 미 투 헬"(Drag Me to Hell)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은행의 대출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크리스틴(앨리슨 로만)은 집 융자금 상환기환을 늘려달라는 노파의 부탁을 상관의 지시대로 거절하게 됩니다. 그러자 마녀였던 노파는 크리스틴과 그녀의 남자친구(저스틴 롱 분)에게 저주를 걸고, 그로 인해 그녀의 삶은 예상할 수 없는, 지옥과도 같이 변하게 됩니다. 악의 기운이 그녀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동안 그녀는 자신의 영혼과 삶을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애씁니다.
들려오는 영화의 모니터 시사회 평을 들어보면 샘 레이미의 호러 영화를 고대하던 팬들에게는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샘 레이미가 형 이반 레이미와 함께 각본도 맡은 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은 북미기준 5월 29일 개봉합니다.
영화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은행의 대출업무를 담당하고 있던 크리스틴(앨리슨 로만)은 집 융자금 상환기환을 늘려달라는 노파의 부탁을 상관의 지시대로 거절하게 됩니다. 그러자 마녀였던 노파는 크리스틴과 그녀의 남자친구(저스틴 롱 분)에게 저주를 걸고, 그로 인해 그녀의 삶은 예상할 수 없는, 지옥과도 같이 변하게 됩니다. 악의 기운이 그녀를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동안 그녀는 자신의 영혼과 삶을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애씁니다.
들려오는 영화의 모니터 시사회 평을 들어보면 샘 레이미의 호러 영화를 고대하던 팬들에게는 큰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샘 레이미가 형 이반 레이미와 함께 각본도 맡은 영화 "드래그 미 투 헬"은 북미기준 5월 29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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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감독 및 인물명 오타나셨어요. '샘 레미이' -> '샘 레이미', '이반 레미미' -> '이반 레이미'
'악의 기운이 그녀를 한계까지 몰아뭍이는' 여기도 '몰아뭍이는' -> '몰아붙이는' 으로 바뀌어야겠죠.
예고편이 섬뜩하군요 ㅎㄷㄷㄷ 어떤 모습일지 본모습이 정말 기대됩니다 : )
평들이 무척이나 좋아서 기대 중입니다^^
돈 안빌려줘서 저주한다라...
시작부터 B급의 끝이군요 하하
그래도 스토리 산으로 가지않게 꽉잡아야 할듯합니다^^ㅋ
그저 기대될 뿐입니다^^
미국에선 픽사의 '업'과 같은 주에 개봉하던데 과연 우리나라에선 언제쯤 개봉할런지요..
저도 궁금하네요^^
오랜만에 샘 레이미 감독의 "호러물"이 등장하는군요~ㅋ
그래도, "Evil Dead" 나 "The Thing" 그나마 최근에, "플래닛 테러"와 같은 B급냄새 나는 영화가
요새 더 맘에 들지만 말이죠....ㅋ CG기술이 발전 할 수록, 그런 영화들이 더 땡기는 이유는....
피터잭슨도 간만에, 엽기 호러물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_-;;
국내에도 제때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오오, 샘레이미! 그 이름 하나로 기대만땅!!
그렇죠^^
공포영환지? 판타지영환지? 역시 호러는 B급이신듯..
공포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