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빌"의 쿠엔틴 타란티노가 연출을 맡은 2차세계대전 배경 영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Inglourious Basterds)의 첫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하 ET) 방송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ET에서는 북미시간으로 11일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의 첫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브래드 피트, 사무엘 L. 잭슨, 마이크 마이어스, 다이앤 크루거 등의 출연진을 자랑하는 영화는 독일군이 점령한 프랑스에서 시작합니다. 소산나 드레퓌스(멜라니 로랑 분)라는 소녀는 그녀의 가족이 나찌 대령 한스 란다(크리스토퍼 왈츠 분)에 의해 처형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소산나는 간신히 탈출하여 파리로 도망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그녀는 극장의 영사기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위장합니다. 유럽의 다른 곳에서는 미국의 알도 라이네 중위(브래드 피트 분)가 유대인 병사들로 구성된, 나찌에 대한 복수를 위한 특공대를 조직합니다. 그들의 특공대에 독일 '제3제국'의 지도자를 처치하기 위해 독일 여배우와 비밀 요원 브리짓 폰 하머스마크(다이앤 크루거 분)가 들어오게 됩니다. 운명은 이들을 소산나가 그녀 자신이 품은 원한에 대한 복수를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던 극장에서 만나게 합니다.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는 오늘 5월 칸영화제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북미기준 8월 21일 개봉합니다.
이 영상은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하 ET) 방송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ET에서는 북미시간으로 11일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의 첫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브래드 피트, 사무엘 L. 잭슨, 마이크 마이어스, 다이앤 크루거 등의 출연진을 자랑하는 영화는 독일군이 점령한 프랑스에서 시작합니다. 소산나 드레퓌스(멜라니 로랑 분)라는 소녀는 그녀의 가족이 나찌 대령 한스 란다(크리스토퍼 왈츠 분)에 의해 처형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소산나는 간신히 탈출하여 파리로 도망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그녀는 극장의 영사기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위장합니다. 유럽의 다른 곳에서는 미국의 알도 라이네 중위(브래드 피트 분)가 유대인 병사들로 구성된, 나찌에 대한 복수를 위한 특공대를 조직합니다. 그들의 특공대에 독일 '제3제국'의 지도자를 처치하기 위해 독일 여배우와 비밀 요원 브리짓 폰 하머스마크(다이앤 크루거 분)가 들어오게 됩니다. 운명은 이들을 소산나가 그녀 자신이 품은 원한에 대한 복수를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던 극장에서 만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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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글에서 봤지만서도, 이 영화도 킬빌처럼 두편으로 나오는 걸로 확정된건가요?
킬빌꼴나면 왠지 T.T
처음 소식이 전해졌던, 각본 작업 중이던 당시에는 두편으로 나뉘어 개봉할지도 모른다더니 이후에는 별다른 말이 없네요^^
오~브래드..간지좀나는데..
요즘..할리우드에서 2차세계대전 배경으로하는 영화많이나오네요
발키리는 정말 잘봤는데..쿠엔틴이 연출하는 전쟁영화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영상 속에서 브래드 피트가 밝힌 바로는 '쿠엔틴 타란티노' 스타일의 앙상블이라니 기대됩니다^^
브래드피트 강렬합니다 ㄷㄷ
흐흐;
역시 쿠엔틴타란티노표 영화는 전쟁영화도 뭔가 색다르네요
공개될 예고편이 기대됩니다^^
피트는 역시나 멋지네요ㅎ 하지만 타란티노감독의 작품은 하나같이 이해하기가 좀 힘든듯... 펄프 픽션을 머그리 명작이라고들 칭송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어요 ㅜ;
개인적으로는 타란티노 영화들을 좋아하는지라^^
생각보다 예고편 재밌어 보여요..무거운주제인데도 블랙코미디 영화처럼 등장인물이 좀 웃긴게 암튼 확실히 R등급이겠고 타란티노 감독 어쩜 좋아하게 될거같기도...ㅋㅋ
국내에서도 해외랑 엇비슷한 시기에 볼 수 있었음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