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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4"의 T-600 공개

[Movie/News]
GamePro Magazine 최신호를 통해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에 등장하는 T-600의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4

"터미네이터4"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에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 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 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5월 22일 IMAX DMR 2D 및 일반상영으로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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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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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wonhbk [2009/02/03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얼마나 선방해줄지... 트랜스포머보다 일찍 개봉해서 다행인듯 하네요..

  2. 아이언맨 [2009/02/0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디자인이나 색감은 멋있어보이지만 그냥 T4로 봤을때만 그렇고 시리즈 물로 봐서는 음.....

    역시 저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전편이 왠지 좀 색다른 느낌이 들고 해서 즐거웠는데

    박물관이 더 기대되내요 ㅎㅎ

  3. hyojoo [2009/02/04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맥지 지못미..

  4. 웨인 [2009/02/04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흥행이든 비평이든 3편만 못하겠습니까..^^;;

  5. captainnemo [2009/02/04 0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 이거 터4요.. 맥지와 연관되면서 혹시 기대이상의 성과가 나오면서 반전이 있을지도 ?? 개인적으로 터미네이터 시리즈 너무 좋아해서요 ㅠㅠ

  6. lockd [2009/02/0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2 예고편 나온뒤로는 터미네이터4에는 관심이 안가더군요,,ㅠ

  7. heartles0916 [2009/02/04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나는 트랜스포머보다 터미네이터가 더 기대됩니다.솔직히 말해서 전 베이 감독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그의 영화가 너무 지나치게 친미주의적 성향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거북하고 또 솔직히 '트랜스포머에서는 정작 보고 싶은 것은 없고,그냥 펜타곤들의 활약만이 있을 뿐 로봇들은 무능했다'가 저의 기본적 평입니다.
    게다가 제가 터미네이터4를 기대하는 이유는 터미네이터4의 티저무비가 저에게는 더 인상적이었고 묵시룩적인
    세계관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고 베일의 연기의 혼이 예고편에서도 느껴지며 존 코너의 고뇌와 포스가 전해져 왔습니다.후~~극장에서 터미네이터4가 개봉하면 바로 가서 봅니다.

    • BlogIcon Stephan [2009/02/04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리우드 블럭버스터물에서 친미적인 성향이 없는게 오히려 더 신기한 일이지요; 그런 것때문에 지원해주는건데 말이죠. 전 그다지 그런 것에 신경 안 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