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들과 터미네이터가 붙는 걸 보고 싶다'

[Movie/News]
마이클 베이 vs 맥지
잠잠하나 싶더니, 마이클 베이가 "터미네이터"에 대해 다시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습니다.

마이클 베이는 자신의 공식 포럼의 메세지보드에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을 보는 것이 기대가 된다. 나는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좋아한다. 그리고 베일의 연기를 좋아한다.
I'm excited to see Terminator. I really love this whole franchise - and love the work of Bale.

난 내 로봇들이 터미네이터들과 상대하는 것을 보고 싶다.
I would love to see my robots take on Terminators.

팬들은 마지막 말에 대해서 무슨 헛소리냐며, 프레디 대 제이슨 같은 꼴을 말하는 것인가? 하며 비아냥 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이전 "T4"에는 "트랜스포머"를 베낀 로봇이 등장한다고 말한 것처럼 그 의미를 에둘러서 저렇게 표현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그것을 기정사실화 하고, 나도 내 "트랜스포머"에 터미네이터 데리고 와서 쓰고 싶다 라던지요.

마감독은 우웨볼이 찝쩍대던 것이 나름 재밌었나 봅니다. 자신이 이젠 맥지에게 저러고 있으니...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rss        추천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moviestory.net/trackback/1841 관련글 쓰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ayfilms [2009/01/3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그저 박스오피스성적으로 붙어보자는게 아닐런지 하하....좋게좋게.

  2. 블리트 [2009/01/31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저 일요일 수퍼볼 경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퍼볼 자체보다는 그와 관련돼어 벌어지는 광고전쟁과 이벤트 전쟁. 정말 피터지겠죠^^ 그 중에 트랜스포머 예고편도 있으니 그저 기대됩니다.

    • BlogIcon Stephan [2009/01/3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내에서는 슈퍼볼 중계'만'(!) 보여주니 절망입니다 ㅜ_ㅠ.. Justin.tv 같은 곳이나 그때 한번 찾아볼려구요;;

  3. DUNH [2009/01/3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경전이 치열하군요,.........

  4. BlogIcon 잠본이 [2009/02/01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F2에 소문대로 인간으로 위장한 프리텐더(...)가 나온다면 이걸 또 거꾸로 터미네이터 베낀거 아니냐고 걸고넘어질 소지도 있을 듯 하지만 아직 루머 수준이라...;;;

    • BlogIcon Stephan [2009/02/01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국 토이 페어에서 나온 몇가지 <트랜스포머2>에 대한 이야기들 중 하나던데 말이죠. 최근의 메가트론 등장건도 그렇고, 마감독 이 냥반이 워낙 숨기고 또 그에 그치지 않고 가짜 정보들을 뿌리는지라...;;;

  5. jjwonhbk [2009/02/0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실제로 붙으면 트랜스포머들이 아작내겠군요 ㅎㅎ 과연 박스오피스는??누가?ㅎ

  6. salvater12 [2009/02/02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붙는걸 보고싶다'로 쓰고 '밟아주는걸 보고싶다'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