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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4", IMAX DMR 2D로 개봉

[Movie/News]
터미네이터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이 IMAX DMR 2D로 개봉합니다. (DMR 이지, Real IMAX는 아닙니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맥지 감독은 Sci-Fi Wire와의 인터뷰에서 "터미네이터4"에 대한 질문에 여려가지를 대답해주었습니다. (지난 번 전해드렸던 소식의 인터뷰에서 조금 확장된 버전이 올라왔습니다.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짤막하게 정리하고도록 하겠습니다.

영화는 IMAX로 개봉하는가?

나는 필름으로 촬영하고 싶었기에(필름의 효과는 그것이 영화에 색이 빠진 듯한 느낌을 주기 수월해 오래된 느낌을 주었다.) IMAX 포맷으로는 촬영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을 DMR 2D로 개봉할 것이다. 그것은 세밀하게 작업될 것이고, 사운드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영화의 등급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우리는 최고의 영화를 만들길 원할 뿐이지, 등급에 대해 걱정한다든가, 특정 등급을 염두에 두고 있지는 않않다. 워너의 프로덕션 사장인 제프 라비노프는 코믹콘에서 공개된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여기, 그리고 저기. 당신은 돈을 잃을 거야.(등급이 높아지기 때문에)' 라고 하자 그는 '그냥 찍어라. 난 그런 것을 걱정하지 않는다.' 라고 말했다. 나는, 우리는 PG-13 등급에 매달지 않는다.

런닝타임은 어느 정도인가?

우리는 지금 딱히 러닝타임에 대해서는 관여하고 있지 않다. (스테판 : 헐리우드에서는 왠만한 감독 아니면 편집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안에 편집기사, 제작자만 들어가서 뚝딱 한다고하니까요.) 아마 2시간 언저리가 될 것 같은데 어쩌면 2시간이 안될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어떤 런닝타임을 목표로 두고 있지 않다.

슈워제네거 영화의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나?

나는 슈워제네거와 이야기를 나누었고, 영화를 짧게 보여줬었다. 나는 영화에서 그가 맡을 배역에데 해서 그와맡은 대화를 나눴다. 슈워제네거의 출연은 양날의 검과 같은데,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터미네이터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다시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그 것의 일부이다. 그는 우리의 생각과 서로 파트너임을 알았고, 우리가 잘되기를 바랐다. 나는 그에게 이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

거대 로봇들이 나오는 다른 영화들과 여름에 상대하는 것이 어떠한가?

하베스터는 <트랜스포머>를 조금 연상시키기는 한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하베스터는 영화의 보조적인 캐릭터일 뿐이고, 우리 영화는 그렇기에 <트랜스포머>와는 다르다. <트랜스포머>는 만화 캐릭터적이다. 로봇들은 컬러풀하고, 힙합 포즈를 취한다. 나는 그 영화들을 좋아한다. 그러나 그 영화를 만들지는 않았다. 나는 두시간 전에 마이클 베이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가 우리에게 한방을 날렸기 때문이다. 그는 내게 오늘 이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오늘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것은 건전한 경쟁이다. 앞으로 누가 진정한 승자가 될 것인지 보게 될 것이다.

스토리 회의를 할때, 한 편 혹은, 여러 편의 영화를 계획했는가?

우리는 이미 두번째, 세번째 영화에 대한 스토리는 접어두었다. 우리는 이 영화에서 시간 여행을 하지 앟는다. 그것은 이 신화에서 큰 부분이다. 우리는 다른 영화를 가정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겪는 것은 그들이 자신들의 것을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관객들은 외면할 것이고. 나는 두번째 영화를 가정하지 않았고, 크리스챤 베일과도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관객들이 '(후속작을) 원한다!' 라고 한다면 우리는 준비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관객들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터미네이터4"는 올해 5월 22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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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ck [2009/01/19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미네이터를 처음으로 아이맥스로 보게되는건가요


    그런데 맥지감독님은 못믿겠어요...아직도

  2. 웨인 [2009/01/19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를 보니 적당히 타협하는 오락물을 만들 생각은 없었나 보군요. 물론 의도한대로 결과물이 좋다는 보장은 없지만요.

  3. 마장군 [2009/01/19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나 자신만만 하군요 맥지 ..;;;; 그래도 트랜스포머 같잖아 ? 소리에 발끈 했을때 보다 한발 물러선 느낌이군요 .. 인정할 건 인정한 듯 .. 제발 인공피부도 안힙힌 기계들이 별모양 썬글라스나 주어쓰는 장면이나 안 나오기를 바래봅니다.

  4. 설리반 [2009/01/19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닝타임은 왠만하면 2시간을 넘겼으면 하네요.
    스토리와 볼거리가 적당히 균형을 이룰려면 2시간이 넘는게 좋을듯 합니다.

  5. BlogIcon 바쿠야 [2009/01/19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한 승자ㅋㅋㅋ 대체 뭘믿는거지 트랜스포머2를 상대로..

  6. dkstyle [2009/01/20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지사님은 등장하지 않는다는건지 등장한다는 건지 모호 하네요..

  7. jjwonhbk [2009/01/2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무척 기대중인 것 같네요ㅎㅎ;;; 어설픈 개그는 자제하고 엄청나게 암울하고 어두운 미래를 보여줬으면 합니다 ㅎㅎ 트랜스포머를 넘는거야!!!

  8. wolfpax [2009/01/21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자부심이 느껴지는 인터뷰입니다.
    맥지. 뭔가 연출 스타일을 확 바꾼거 같기도하고 그에 대한 믿음이 자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