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시간으로 오는 일요일 열리는 제6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드라마)의 수상자 정보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골든 글로브 웹사이트에 잠시나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앤 해서웨이가 수상했다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이 표시는 사라졌습니다. 이를 두고 몇몇 언론들에서는 시상식의 결과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실제 수상 결과가 아닌 단순히 웹사이트 관리자의 실수가 아니겠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우선은 리스트의 순서가 알파벳 순서로 되어 있는 가운데, 가장 위에 있는 앤 해서웨이가 선택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는 보안에 철저한데 이런 실수를 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앤 해서웨이가 메릴 스트립,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이다보니 이런 해프닝과 맞물려 결과가 더욱 더 관심 갑니다. 앤 해서웨이가 수상을 하게된다면, 실수라 하더라도 유출과 같은 모습일텐데 말이죠.
바로, 골든 글로브 웹사이트에 잠시나마 아래와 같은 결과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앤 해서웨이가 수상했다는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이 표시는 사라졌습니다. 이를 두고 몇몇 언론들에서는 시상식의 결과가 유출된 것이 아니냐는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에서는 실제 수상 결과가 아닌 단순히 웹사이트 관리자의 실수가 아니겠느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근거는 우선은 리스트의 순서가 알파벳 순서로 되어 있는 가운데, 가장 위에 있는 앤 해서웨이가 선택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는 보안에 철저한데 이런 실수를 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앤 해서웨이가 메릴 스트립,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이다보니 이런 해프닝과 맞물려 결과가 더욱 더 관심 갑니다. 앤 해서웨이가 수상을 하게된다면, 실수라 하더라도 유출과 같은 모습일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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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배트맨, 초커에게 상을 바치다
Tracked from 이상한 나라의, LA 혹은 Berlin [2009/01/10 05:38] 삭제맞춤검색 크리스찬 베일 @ People's Choice Award 사람들의 선택 상, People's Choice Award 이 올해로 35회를 맞았다. 우리나라에선 연말에 모든 시상식이 집중되지만, 미국에선 이 '사람들의 선택 상'을 시작으로 모든 시상식이 연초에 집중된다. 왜 연초에 시상식이 집중될까? 그 이유를 아시는 분은 메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쨌든, 이 '사람들의 선택상'을 시작으로 골든 글로브 Golden Globe,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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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윈슬렛 .. 이라면 타이타닉 선두에 서서 .. 배를 침몰시키는데 일조했던 그 여배우이던가요 ? ㅋ(농담) 아무튼 이 배우는 타이타닉 밖에 안봐서 .. 저런 상의 후보로 오른다는 소식이, 사람을 갸우뚱 거리게 만드는 군요 ^^;
금간 다리를 이끌고 삼일만에 외출을 마친뒤 여기서 스테판님과 댓글 놀이중 .. 심심해요 ㅠㅠ
그녀의 연기력에 대해서는 우선 그녀가 출연한 다른 영화 몇편을 보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케이트 윈슬렛은 "리틀 칠드런", "이터널 선샤인", 타이타닉"으로 세차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후보에 올랐으며, "아이리스", "센스, 센서빌리티"로 두차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었습니다.
기회가 있어 본 이번 "레볼루셔너리 로드"에서의 그녀 연기 역시 무척이나 좋았구요^^
알파벳 순서라면 안젤리나 졸리-앤 해서웨이-메릴 스트립-케이트 윈슬렛-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이렇게 되야하지 않나요??? 유출되었을지도 ㅋㅋ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원래 순서가 저랬으니 그렇게 말하더군요^^
in last name
저런 시상식에서도 유출이 있다니....근데 진짜일까요?
단순히 웹사이트 관리자의 수상결과와는 무관한 단순한 실수 인지, 아니면 말그대로 유출인지는 모를 일이겠죠. 다른 후보자가 수상하면 전자겠지만요.
최근 여세를 보면 해서웨이가 골든 글로브를 수상할것 같기도해요. 오늘
방송 비평가 협회에서도 메릴 스트립과 공동 수상을 했어요. 오스카의
취향이 요새는 젊은 여배우들을 선호하는 편이라 더욱 그렇고요.
참고로 전 케이트 윈슬렛을 강력하게 응원합니다!
케이트 윈슬렛은 이번에도 오스카가 외면하면 여섯번째가 되는 ㅜ_ㅠ.. 그런데 분위기상으로는 또 그럴 것 같다죠;
이름이 아니라 성을 알파벳 순으로 한거군요. Hathaway-Jolie-Streep-Thomas-Winslet 이 순서니까 앤 해서웨이가 첫번째로 쓰여지는게 맞네요. 제가 보기에는 그냥 관리자의 실수 같습니다ㅋ 케이트 윈슬렛 화이팅!ㅋㅋ
호오~ 성이었군요. 감사합니다.
관리자의 실수였던 아니든 왠지 앤 해서웨이가 받을 것 같은 분위기인 것 같아서^^ 외신기자협회 쪽에서는 참 난감할도 싶어요;
이터널선샤인에서 윈슬릿도 참 연기 잘했는데 짐캐리횽아가 너무 잘해줘서;;
오스카는 짐 캐리를 외면하고, 케이트 윈슬렛만 올렸던^^;;
개인적으로는 "앤 해서웨이" 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케이트 윈슬렛"이 받았으면 하네요....
일단 삼파전이긴 한데, 어떻게 될런지요..
나의 케이트 윈슬렛!! 여우주연상이 힘들다면 제발 여우조연상만이라도.....!! 응원할께요~케이트!!♡
여우조연상 쪽도 쉽지는 않아보여요^^;;
헉 그런일이.. 재미있네요~ 전 앤 해서웨이가 좋은데~ 트랙백 걸고 가도 될까욤?
트랙백 감사합니다^^
앤헤서웨이가 그렇게 연기가좋은 배우였는지.. 암튼 결과는 몰겠지만 아주 멍청한 실수를 해버린 골글.
이번 <레이첼 결혼하다>에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더군요. 이번 영화로 (그녀의 출세작이라고 할 수 있는)<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책장을 덮어 버렸다라는 평을 들었으니까 말이죠^^
졸리를 응원하는건 저뿐인가요? ㅎㅎ;; 체인질링 예고편의 마지막에 졸리의 절규가 게속 뇌리를 스치네요^^
제니퍼 애니스톤의 팬인지라, 졸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쿨럭;;
작년 골든글로브가 생각나네요. 작가조합파업으로 시상식이 방송되지 않았던.....어느새 1년이 지났군요(시간 참 빠른..)
세월은 유수처럼..쿨럭;;
케이트 윈슬렛이 오스카에 다섯번 노미네이트 되서 아직 수상못한것도 대단(?)하지만
그 나이에 다섯번 후보에 올랐다는것 자체가 더 엄청난듯 싶네요..
그래도 이제 한번 쯤은 상을 안겨줄때도 되긴했는데...
골든글로브 때라도 수상하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될지...이제 한나절 정도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