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의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아 앨런 무어의 동명의 유명 그래픽노블을 영화화하는 "왓치맨"(Watchmen)의 정식 극장용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왓치맨"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왓치맨" 국내 코믹스 설명에서 발췌)
나치, 공산주의자와 싸우며 존재가치를 증명하던 히어로들. 그러나 아슬아슬한 냉전의 균형이 이루어지자 히어로의 그늘에 가려 있던 경찰들의 기득권 주장이 격렬해지고, 그 결과 법을 준수하지 않는 악당 타도를 철저히 금지하는 '킨 법령'이 제정되면서 히어로들은 자진해서 은퇴하거나 국가의 통제하에 활동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코미디언'이란 히어로가 변사체로 발견되고, 예전의 히어로 동료들은 코미디언의 죽음 뒤에 감춰진 음모를 파헤치는데 힘을 모으기로 결의한다. 하지만 조사를 거듭할수록 무서운 진실이 드러난다. 히어로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업적은 오로지 세상의 멸망을 막으려다 실패한 것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원작 "왓치맨"은 1988년 팬 투표에 의해 수여되는 SF상인 휴고상을 수상했고, 타임지 선정 '1923년 이후 발간된 100대 소설 베스트'에 포함된 유일한 그래픽노블 입니다.
영화 "왓치맨"은 북미기준 2009년 3월 6일, 일반 및 IMAX DMR 2D로 개봉합니다.
"왓치맨"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왓치맨" 국내 코믹스 설명에서 발췌)
나치, 공산주의자와 싸우며 존재가치를 증명하던 히어로들. 그러나 아슬아슬한 냉전의 균형이 이루어지자 히어로의 그늘에 가려 있던 경찰들의 기득권 주장이 격렬해지고, 그 결과 법을 준수하지 않는 악당 타도를 철저히 금지하는 '킨 법령'이 제정되면서 히어로들은 자진해서 은퇴하거나 국가의 통제하에 활동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코미디언'이란 히어로가 변사체로 발견되고, 예전의 히어로 동료들은 코미디언의 죽음 뒤에 감춰진 음모를 파헤치는데 힘을 모으기로 결의한다. 하지만 조사를 거듭할수록 무서운 진실이 드러난다. 히어로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업적은 오로지 세상의 멸망을 막으려다 실패한 것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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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 [Movie/News] - 잭 스나이더의 "왓치맨", 새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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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 [Movie/News] - 잭 스나이더의 "왓치맨", 새 티저 예고편 공개
2008/10/08 - [Movie/News] - 영화 "왓치맨"의 런닝타임은 2시간 43분.
2008/07/31 - [Movie/News] - 잭 스나이더의 "왓치맨", 새로운 스틸 사진 공개
2008/07/28 - [Movie/News] - 잭 스나이더의 "왓치맨", 새로운 포스터 공개
2008/07/18 - [Movie/News] - 잭 스나이더의 "와치맨", 첫 예고편 공개
2007/08/07 - [Movie/News] - "와치맨"(Watchmen) 의 역대 캐스팅 상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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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올블로그 티페이퍼] 유쾌함을 주고 떠나는 부시 대통령
Tracked from 올블로그 티페이퍼 [2008/11/19 13:12] 삭제44,633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39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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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
T.T.U !!! ( Two Thumbs Up !!!)
DC코믹스는 앞으로 이런 분위기로 죽 가는 건가요?? ㅋ
다른 시리즈들도 어둡게 간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죠^^
너무 어두운것도 좀 그런데 말이죠... 다크나이트의 영향인지.. 아무튼 기대는 됩니다^^
"왓치맨" 원작 자체가 어두우니까요^^
로샤크가 너무 왜소해 보이는군요; 원작에서는 보통 정도의 체구였던 것에 비해... 꼬꼬마같다는 느낌까지;
그래도 발키리와 함께 내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흐흐. 저도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우~완전기대작입니다 !!
배경음악이 muse의 목소리같은데...
ost 도 빵빵하겠군요
3월달이 너무 멀게 느껴지는군요...~~
아..3월;; 곧 오겠지요^^;
전 왠지 흥행에는 생각보다 실패할 듯합니다. 원작자체의 결말이나 다루는 이야기가 어두운 것은 둘째치더라도 일반관객들에게 어필하기 힘든면이 있거든요. 물론 스나이더 감독의 연출력에는 이견이 없지만요.
그래서 그 복잡하고 심오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요즘 헐리웃의 이야기 구성력은 뭐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니까요.^^
원작의 아우라가 워낙 크니...
그래도 기대해봅니다^^
오... 이걸 어떻게 영화판으로 표현할까 궁금했는데... 요즘엔 기술들과 노하우가 많아져서 그런지... 만화나 영화나 차이가 없게 느껴질 정도의 표현인데요. 기대 만빵입니다.
어서 극장에서 봤으면 좋겠어요^^
흐흐.. 왓치맨..
그냥 무조건 보는겁니다..^^
달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