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루즈"의 바즈 루어만 연출, 니콜 키드먼, 휴 잭맨 주연의 영화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의 새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시기의 미개척의 호주평원. 영국 귀족인 사라 애쉴리(니콜 키드먼 분)는 그녀의 남편을 찾아 편안하고 안전한 영국의 저택을 떠나 호주의 미개척지를 향한 긴 여행을 시작합니다. 어렵사리 호주 대륙에 도착한 그녀는 곧 남편의 죽음을 알게 된고 자신에게 벨기에 국토 만한 큰 농장과 이천여 마리의 소를 남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때부터 애쉴리는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거친 몰이꾼(휴 잭맨 분)과 함께 농장을 빼앗으려는 무리로부터 남편의 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함께 싸워나가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영화는 레이디 애쉴리와 한 소몰이꾼의 운명적인 만남과 2차 세계대전의 비극 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사랑과 운명을 그리고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북미기준 11월 26일 개봉하며, 국내에는 12월 25일 개봉 예정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시기의 미개척의 호주평원. 영국 귀족인 사라 애쉴리(니콜 키드먼 분)는 그녀의 남편을 찾아 편안하고 안전한 영국의 저택을 떠나 호주의 미개척지를 향한 긴 여행을 시작합니다. 어렵사리 호주 대륙에 도착한 그녀는 곧 남편의 죽음을 알게 된고 자신에게 벨기에 국토 만한 큰 농장과 이천여 마리의 소를 남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때부터 애쉴리는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거친 몰이꾼(휴 잭맨 분)과 함께 농장을 빼앗으려는 무리로부터 남편의 유산을 지켜내기 위해 함께 싸워나가야 하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영화는 레이디 애쉴리와 한 소몰이꾼의 운명적인 만남과 2차 세계대전의 비극 속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사랑과 운명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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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지구가 멈추는 날이랑 함께 연말 최고기대작 중하나죠.
니콜 키드먼, 근래들어 괜찮은 영화가 없었는데 부진을 씻는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여담이지만 다른 연말 기대작중 하나인 리들리스콧 감독의 바디오브라이즈가 평가가 별로라는 말이 들리더군요.
음...감독, 배우, 다 좋은데도.. ㅡㅡ
정말 니콜 누님이 흥행작 좀 내셔야 할텐데 말이죠^^ "바디 오브 라이즈"는 아직까지는 보면 그냥 반반 인것 같습니다.
바디 오브 라이즈;; 오늘 모조 가보니까 흥행도 별로인것 같던데요 ㄷㄷ
기대하고 있는 작품인데ㅠㅠ
루튼토마토에서 반타작, IMDB에서는 조금 괜찮고, 야후 무비에서는 B-/B+ 이더군요. 감독/배우들에 대한 기대도 있고, 개봉하면 당연히 볼 생각입니다^^
니콜 키드먼은 개인적으로 스타성과 연기력 둘다 좀 과대평가된 여배우라고 늘 생각해왔고,
처음 이 프로젝트 얘길 들었을 때 무슨 호주 홍보영환가.. 싶어서 별로 볼 생각 없었는데,
예고편 보고 딱 꽂혔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좋은 영화 같아 보여요.. 적어도 예고편 상으로는 상당한 포텐셜을 보여주는 듯..
바디 오브 라이즈는 의외의 평에 좀 놀랐네요..;; 그래도 리들리 스콧/디카프리오 콤비니까 여전히 기대중입니다~
전 니콜 누님의 열렬한 팬인지라^^ (...그래도 "황금나침반"은 좀...) 혹자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호주판이냐고도 하더군요^^;;
니콜 키드먼이 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여배우란 사실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저는 언론에서 많이들 얘기하는 것처럼 니콜 씨가 "최고의 여배우"라고까지는 생각하지 않을 뿐...^^;
조금 딴 이야기지만 일본이 호주까지 침공한 줄은 몰랐어요 맞죠?
이 영화 기사보면서 알았는데
그런가요^^;; 참 많이도 갔네요;;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기대작입니다~ 키드먼에 휴 잭맨까지... 게다가 바즈 루어만 +_+
저에겐 "벤자민 버튼의~"가 최고 기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