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예이츠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아메리칸 뷰티", "로드 투 퍼디션"의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영화화한 "레볼루셔너리 로드"(Revolutionary Road)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레볼루셔너리 로드"는 1950년대 중반, 미국 코네티컷을 배경으로 자녀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 부부가 욕망과 시대의 가치 사이에서 겪는 갈등을 그리고 있으며 영화 "타이타닉"에서 안타까운 사랑을 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다시 한 작품에서, 나아가 부부로 만나게 되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영화는 북미기준 올해 12월 26일 개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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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네요^^
음악이 너무 좋군요. 타이타닉 이후 벌써 11년이라....
커헉...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군요;
저둘이서있는것만봐도 우울해지네..
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