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블레이드 러너","글레디에이터", "아메리칸 갱스터"의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을 맡고, 러셀 크로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바디 오브 라이즈"(Body of Lies)의 두번째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워싱턴 포스트 지의칼럼니스트인 데이빗 이그나티우스의 2007년 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이라크전 참전용사인 CIA 요원이 알 카에다리더의 추적을 위해 요르단에 파견되고, 그곳에서 CIA 상관과 팀을 이뤄 테러리스트 조직 내부를 분열시키는 작전을 세우는 내용을그리고 있습니다.
이라크전 참전용사인 CIA 요원, 로저 페리스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베테랑 CIA 요원인 에드 호프먼 역은 러셀 크로우가 맡았습니다.
영화의 각본은 "킹덤 오브 헤븐",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이 맡았으며, 북미는 10월 10일, 국내는 10월 16일 개봉 예정입니다.
영화는 워싱턴 포스트 지의칼럼니스트인 데이빗 이그나티우스의 2007년 작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데, 이라크전 참전용사인 CIA 요원이 알 카에다리더의 추적을 위해 요르단에 파견되고, 그곳에서 CIA 상관과 팀을 이뤄 테러리스트 조직 내부를 분열시키는 작전을 세우는 내용을그리고 있습니다.
이라크전 참전용사인 CIA 요원, 로저 페리스 역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베테랑 CIA 요원인 에드 호프먼 역은 러셀 크로우가 맡았습니다.
영화의 각본은 "킹덤 오브 헤븐", "디파티드"의 윌리엄 모나한이 맡았으며, 북미는 10월 10일, 국내는 10월 16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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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리들리 스콧의 바디 오브 라이즈를 보다가 _ 감독님 전쟁영화 한편만!
Tracked from 木香 [2009/07/06 16:45] 삭제리들리 스콧의 바디 오브 라이즈를 보다가 그만..... 리들리 스콧감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리들리 스콧감독은.... 이미 글레디 에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 글러브에서 작품상을 손에 쥐고, 러셀 크로우에게 최우수 남우주연상를 안겨 주었다. 그리고 러셀 크로우 그 다음해 2002년 뷰티풀 마인드로 톰 행크스 다음으로 2년 연속 최우수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게 다 리들리 스콧 덕택이 아닐까 물론 러셀 크로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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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감독만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ㅎㅎ
그렇죠^^
문구가 멋지네요, 아무도 믿지마라, 모두 속여라. 기대됩니다 ㅎㅎ 감독도 감독에다가 연기파 배우 두분까지 ㄷㄷ
국내에는 일주일정도 늦게 개봉하는 것이 좀 아쉽네요;; 동시개봉하지..
디카프리오... 바람직한 테크를 타고 있는 듯 ^^
점점 얼굴도..연기파 배우 스럽게 변해간다랄까요;;
포스터의 러셀 크로가 전혀 러셀 크로 같지가 않네요; 과다뽀샵의 결과인가 아니면 원래 저렇게 생긴 배우인데 워낙 오랜만에 보는지라 내가 저사람 얼굴을 까먹은건가..;
이 영화에서 살짝 살이 붙은채로 나오던 것 같더군요^^
현역 감독중에서는 개인적으로 리들리 스콧을 가장 좋아하는데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북미 개봉일과 별 차이가 없으니 그나마 좀 다행이네요. 배우들도 좋아보이고.. 기대 만빵중입니다. ^^*
올 가을도 볼 영화들이 나름 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감독에 두 배우까지 ...
포스터 문구가 인상적이네요
p.s DP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 요즘 파폭을 사용 중이라 쪽지가 와도 잘 모르네요^^; 답장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