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 브로코비치", "트래픽", "오션스" 시리즈의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한 '체 게바라'의 전기 영화 "체"(Che). 영화는 "아르헨티나인"(The Argentine)과 "게릴라"(Guerrilla)의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중 "아르헨티나인"의 첫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파트1인 "아르헨티나인"은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의 만남, 그리고 쿠바 혁명을 다루고 있으며, 파트2인 "게릴라"는 체 게바라를 전설로 만든, 볼리비아 내전에서의 그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체 게바라 역은 베네치오 델 토로가 맡았으며, 영화는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국내는 10월 개봉 예정으로 4시간이 넘는, 두 파트가 합쳐진 버전으로 공개될지 사뭇 기대됩니다.
파트1인 "아르헨티나인"은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의 만남, 그리고 쿠바 혁명을 다루고 있으며, 파트2인 "게릴라"는 체 게바라를 전설로 만든, 볼리비아 내전에서의 그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체 게바라 역은 베네치오 델 토로가 맡았으며, 영화는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국내는 10월 개봉 예정으로 4시간이 넘는, 두 파트가 합쳐진 버전으로 공개될지 사뭇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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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오 델 토로라면 일단 연기에 있어서는 불만이 없겠군요. 스티븐 소더버그라...에린 브로코비치도 재밌게 보았는데 이번에도 그만한 수작이 될런지...
칸에서는 평이 양분되었더군요^^;
관련서적들을 감동적으로 읽은 저로서는 너무 기대됩니다
4시간이면 -_-; 한번에 보기는 힘들겠네요..
두 파트로 나눠서 개봉할지..아니면 과연 두 개를 붙여서 개봉할지..
이런 영화를 수입한 영화사도 참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
근데 지방에는 상영할련지..
느낌상 왠지 스폰지하우스 체인에만 걸리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수입/배급사에게 감사의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