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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리, 이완 맥그리거의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 첫 스틸 사진 공개

[Movie/News]
짐 캐리,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을 맡은 블랙 코메디 영화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I Love You Phillip Morris)의 첫 스틸 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휴스턴 크로니클의 범죄 담당 기자인 스티브 맥바이커의 책 속에 나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기죄로 휴스턴 교도소에 갇힌 유부남 스티븐 러셀(짐 캐리 분)은 같은 죄수인 필립 모리스(이완 맥그리거 분)와 사랑에 빠집니다. 필립은 출감을 하고, 그 후 감옥에 갇혀 있는 스티븐 러셀과 공모하여 그를 탈옥시키기 위한 네 번의 시도를 합니다. (그 중의 한 번은 죽은 것처럼 위장하여 나오려고..) 하지만, 모든 시도는 실패하고 탈옥 실패로 인한 가중죄로 스티븐 러셀의 형량은 144년으로 늘어납니다.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

"캣츠 앤 독스"의 공동각본을 맡았던 글렌 피카라와 존 레커가 공동으로 각본 및 연출을 맡은 "아이 러브 유 필립 모리스"는 2009년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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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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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둥이 [2008/08/26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이...라서 일단 혐오감부터 들지만..
    짐캐리 에게 믿음이 가네요 ^^
    내용은 빠삐용과 브로크백 마운틴을 믹스한것 같아요 ㅋㅋ
    보고싶다 ㅋㅋㅋㅋㅋ

  2. 매디슨 [2008/08/2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짐 캐리와 유안 맥그리거가 러브러브 관계(!!!)로 등장한다는 바로 그 영화군요!!

    누가 공이고 누가 수...?? 퍽퍽퍽///

    저도 한때 반 애들과 야오이 만화책 돌려보던 여고 시절이 있었다는..-_-;; 그때가 그립군여~

  3. BlogIcon 산다는건 [2008/08/26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 캐리 최근 내면 연기에 빠지는군요... 좋은 현상인 듯...

  4. BlogIcon 케노비 [2008/08/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겨주기 보다는 의외로 이터널 선샤인 같은 만족감을 줄 것 같아서 상당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러나 대반전이 있을지도.....;;;

  5. dkstyle [2008/08/26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엔 이완 맥그리거가 짐캐리를 탈옥 시키는데 성공하지만 짐캐리에게 점점 실망을 느껴 기억을 지우고 도망가게 되고 짐캐리는 전직 동물 탐정의 특기를 살려 그를 찾아내는데 성공했지만 그의 정체는 오비완 케노비였다라는 내용인가 보군요 (...)


    아무래도 이터널 선샤인의 분위기보다는 미마이셀프앤드아이린같은 느낌이 드네요..

  6. supa [2008/08/2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록백 마운틴 보고 충격먹은 기억이 아직도... ㅋㅋ 좀 황당한 설정이지만 뭐 웃겨줬으면 좋겠네요^^^;;

  7. 네로 [2008/08/28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캐리 얼굴을 보니 나이가 많이 들었군요..;; 새삼스레 느꼇어요-ㅅ-;;
    짐캐리가 나온 것 만으로도 이미 웃음이 터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