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편의 영화("피치 블랙",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에서 주인공 리딕 역을 맡았던 빈 디젤이 MTV News와의 인터뷰에서 두편의 "리딕" 후속작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빈 디젤의 말에 따르면,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의 각본 및 연출을 담당했던 데이빗 토히가 현재 각본 작업 중이며, "반지의 제왕" 시리즈 처럼 두 편을 동시에 촬영할지가 문제라고 합니다.
이 시리즈는 지난 2004년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이 개봉할 당시만 해도 3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흥행이 저조하면서 그 후로 4년이나 지났습니다. 빈 디젤은 이와 관련해 '새로운 작품을 만드는데 5년이나 걸렸는데, 이는 나와 데이빗 토히가 이 시리즈를 너무 아끼기 때문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둘러대기는...)
...개인적으로는 "리딕 - 헬리온 최후의 빛"을 허리우드 극장에서 시사회로 보고 식겁했던 기억이 있는데, 과연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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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리딕이 아까운 캐릭터이긴 합니다. 빈 디젤이란 배우에 딱 맞는 맞춤 캐릭터거든요. 전작에서 감독이 과욕만 안부렸더라도 좀 더 기대감이 컸을텐데.. 다시금 피치블랙처럼 거품을 뺀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안되면 프리퀄로라도...
감독이 똑같을지도 모른다는게-_-;; 같이 보러갔던 친구에게 욕먹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네요;;
피치블랙은 못봤네요 ㄷㄷ 리딕이 쫌 간지나는 캐릭터이긴 하죠..
국내에는 "에일리언2020"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죠^^;;;
빈 디젤 너무 좋아요^^ 얼굴도 귀엽고///
"트리플 X" 때가 개인적으로는 참 좋았는데 말이죠^^
리딕을 처음 접했을때 먼가 듄을 무성의 하게 모방했다는 느낌이...
좀 도 신경을 써서 만들었으면 좋았을뻔했다는..
영화긴 하지만, 밝아오는 태양을 뒤에두고 뛰는 장면에서 대략 난감해지던;;
리딕-헬리온최후의 빛 이거 너무 기대하고 봤다가 완전 실망했었죠, 흥행도 참패였고...
하지만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 제대로만 만든다면 다시돌아오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각본, 감독도 그대로일 것 같은지라;; 크게 기대는 안된다는;;
피치블랙이 더 간지나죠 ㅎㅎ B급 영화의 진수!~ 갠적으로 이 영화에서 익룡처럼생긴 괴물과 정면으로
마주보고, 행동하는 모습이 앞권!!
이번 영화는 어떻게 될지;;
예고편의장면이 영화에서 안나오길래 실망했던영화
그런가요, 전 바로 영화를 봐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빈 디젤은 참 영화를 고르는 안목이 없는 배우인 것 같습니다. <리딕>의 경우 소재는 참 매력적이였었는데 연출을 썩 잘 해내지 못했던 작품이였던 것 같고요. 후속작이 나오면 그래도 상영관에 가서 또 봐야 하나.. -_-a
"트리플 X"는 나름 좋았는데, 이후는 영~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