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의 IMAX 시사회에 이어서 전야제 형식으로 오늘 개봉한 "다크나이트"(IMAX DMR 2D)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 부족하나마 감상기로 적었으니 짤막하게 덧붙이면 역시나 최고라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네요. 이 말 밖에는 딱히 더 쓸 말이 없거든요.
첫번째 볼때는 영화의 전체적인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따라가기 위해 자막 보는 것에 어느 정도 신경을 썼다면 이번 두번째는 좀더 배우들의 연기, 영상, 의도된 연출 등에 집중해가며 볼 수 있었습니다. 내일/내일 모레 연속으로 다시 감상할 예정인데, 그때는 또 어떤 재미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역시나 이 영화는 IMAX DMR 2D로 감상해야 합니다. IMAX 화면이 주는 깔끔함과 웅장함은 정말 나무랄데 없는 관람을 가능케 합니다.
여담으로 두번째 보니 좋은 점은 히스 레저와 촬영 중 사고로 사망한 스텝의 추모사가 나올 타이밍을 미리 알고 박수를 칠 수 있다는 것이네요. 저번 시사회때 소심함으로 조그맣게 박수쳤던게 마음에 남아 이번에는 크게, 열심히 쳤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일단 한번, 추모사 뜰때 한번, 마지막으로 THE DARK KNIGHT 뜰때 한번...이렇게 세번을 쳤습니다. 호응이 있어서 다른 분들도 치긴 했지만, 우리나라 분들은 여전히 박수란 것에 인색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영화제 같은데서는 참 잘치시는데 말이죠^^
"다크나이트"는 정말...
이렇게 진지한 박수...
이렇게 열광적인 박수...
영화가 주는 그 감흥에 취해 이렇게 정신줄 놓고 치는 박수...
그 어떤 박수를 받아도 아깝지 않을 영화입니다. "다크나이트" 만세!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 부족하나마 감상기로 적었으니 짤막하게 덧붙이면 역시나 최고라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네요. 이 말 밖에는 딱히 더 쓸 말이 없거든요.
첫번째 볼때는 영화의 전체적인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따라가기 위해 자막 보는 것에 어느 정도 신경을 썼다면 이번 두번째는 좀더 배우들의 연기, 영상, 의도된 연출 등에 집중해가며 볼 수 있었습니다. 내일/내일 모레 연속으로 다시 감상할 예정인데, 그때는 또 어떤 재미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역시나 이 영화는 IMAX DMR 2D로 감상해야 합니다. IMAX 화면이 주는 깔끔함과 웅장함은 정말 나무랄데 없는 관람을 가능케 합니다.
여담으로 두번째 보니 좋은 점은 히스 레저와 촬영 중 사고로 사망한 스텝의 추모사가 나올 타이밍을 미리 알고 박수를 칠 수 있다는 것이네요. 저번 시사회때 소심함으로 조그맣게 박수쳤던게 마음에 남아 이번에는 크게, 열심히 쳤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일단 한번, 추모사 뜰때 한번, 마지막으로 THE DARK KNIGHT 뜰때 한번...이렇게 세번을 쳤습니다. 호응이 있어서 다른 분들도 치긴 했지만, 우리나라 분들은 여전히 박수란 것에 인색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영화제 같은데서는 참 잘치시는데 말이죠^^
"다크나이트"는 정말...
이렇게 진지한 박수...
이렇게 열광적인 박수...
영화가 주는 그 감흥에 취해 이렇게 정신줄 놓고 치는 박수...
그 어떤 박수를 받아도 아깝지 않을 영화입니다. "다크나이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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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크 나이트 두 번째 시사회 참석후기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08/06 10:13] 삭제어제, 종로 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다크 나이트]의 일반 시사회가 대대적으로 진행되었다. 평소에도 시사회 참석을 자주하는지라 서울극장을 심심찮게 이용하는 편이지만, 어제는 정말 대단했다. 좌석표를 받기위해 보도로 길게 들어선 줄이 [다크 나이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던 것이다. 온통 [다크 나이트] 관람객으로 서울극장 내부도 북새통을 이뤘다. 그리고 두 번째 영화관람. 역시나.. [다크 나이트]는 괴물급의 영화다. 이미 먼저번 시사회에서 초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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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즈 개봉이후로 근 몇년간 티져와 스틸사진으로 서방님 기다리듯 기다린 다크나이트를 몇일 뒤면 저도 볼수 있겠군요... 친구와 아이맥스로 관람할려구 했는데... 고3인지라 일단은 일반 상영관을 가야겠네요... 그리고 비긴즈의 안타까운 흥행과 "배트맨? 애들영화잖아-" 라는 편견을 다크나이트를 계기로 깨부셔주길....
정말 이런 작품이 흥행해줘야 합니다."미이라3"가 5일 동안 215만을 동원하면서 흥행가도를 달린다죠. 뭐, 어쩌면 공략연령층이 틀려서라는 이유를 댈수도 있겠지만, 혹여나 "다크나이트"가 "미이라3"에 밀린다면 근래의 "놈놈놈" 같은 국내 영화를 비난할 수가 없습니다. 국내 관객들이 "미이라3" 같은 이야기 이런 것 상관없이 그냥 뻥뻥 질러만 대는 영화를 더 좋아하는데, 투자하는 입장에서 굳이 모험을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저도 봤습니다. 이건 정말 처음 나온 미국 리뷰에서 누군가가 얘기했듯이 마스터피스더군요... 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겨우' 2시간 30분에 담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게 전혀 지루하지 않을 수 있는지 부터 시작해서 뭐라 말을 못할 정도입니다. 어릴적에 쇼생크 탈출을 봤을 때 이후로 이토록 대단하다고 느낀 영화는 처음인 것 같아요.
정말 이 시대의 걸작입니다^^ "다크나이트" 만세!
어서 빨리 DVD가 나와서 편집된 30분도 보고 싶군요ㅠㅠ
블루레이가 땡깁니다...
방금 씨너스에서 전야제로 개봉한것을 보고왔습니다
아이맥스로 보고싶지만 지방에 사는지라.....아...이럴땐 지방사는게 너무 싫어용~
정말 저는 이영화 제대로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하고 봐도 기대이상이더군요..
보통 기대하고 본영화들...대부분 그다지 였는데말이죠...
감히 아직 8월초지만 올해 최고의 영화로 뽑고싶습니다
전 조커가 나올때마다 그가 연기하는 모습을 볼때 마다 정말 소름돋고 무섭더군요...
웬만한 공포영화보다 무서웠던듯...ㅡㅡㅋ
저두 한번 더볼려고 합니다 아이맥스에서 보고싶지만....서울로 가기엔...너무 힘들어서..
오토바이나오는 씬...너무 멋져요...아주 그냥 후덜덜해요..
들리는소문에 의하면 3편이 만들어질거라던데...캣우먼역에 안젤리나 졸리를 꼬시고 있고
악역에 죠니뎁을 꼬신다는.......소문이 있던데...
그래두 히스레져 못따라갈듯 싶어요...히스레져...정말.....이렇게 멋진연기하고 떠나면...어쩌나...
3에서도 조커 나왔으면...하는데....아......
너무 감명깊게 봐서 말두 길어졌네요....
아..오늘밤은 잠이 잘안올듯해요 아직도 그 긴장감이 느껴져서.....^^;;;
정말 최고입니다^^
캐스팅 루머에 관해서는 제 블로그에서도 소식을 전하기는 했죠. 아직 단순히 루머인지라;;
부산에하나있는 아이맥스극장cgv서면...-_-
방금보러갔다왔습니다....
어떻게 액션신보다 히스레져 연기할때 전율이 느껴지는지...
이거 한번으로는 만족이 안될정도니...
아이맥스에서 오래상영하길바래야겠군요 ㅋㅋㅋ
부산에도 IMAX 필름이 내려가야 할텐데 말이죠...
아직도 한번밖에 못봤어요 ㅠ 영 시간이 안잡히네요 ㅠㅠ
흐흐흐^^
dvd 라뇨! 다크나이트는 무조건 블루레이로 가야합니다!
그때까지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더라도, 블루레이로 지르렵니다^^
저도 어제바로 보고왔는데 간만에 나온 걸작이었습니다. 놀란 감독은 이야기를 변주하는 능력과 그것을 비쥬얼스토리텔링하는 능력등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면에서만 보면 현시대 감독중 가장 앞서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엔딩크레딧이 다올라갈때까지 자리를 뜰 수없는 작품이었습니다.
아, 지금 용산CGV에서 조조로, 세번째로 "다크나이트"를 봤는데..(무선IP가 잘 잡히는 용산CGV건물-_-=b) 계속 봐도 최곱니다^^
아.. 드디어 봤습니다. 감동 감동 ㅠㅡㅠ 누구하나의 연기도 빠지지 않았지만 히스레저 정말 놀랍던데요? 보면서 이제 다시는 그가 조커로 돌아오지 못한다는 생각이 몇번 들었지만, 연기 정말 소름끼치더라구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도 참 어떻게 히스레저를 캐스팅 할 생각을 했는지... 영화 시나리오 쓴 놀란과 고이어 아저씨들도 정말 대단한 것 같구여. 뭐 아무튼 여러모로 감동적이었습니다. 한 3번쯤 더 보면 될라나여. 아, 그리고 30분이나 더 있다니!!! 정말 빨리 블루레이로 full 3시간짜리 TDK, 완전 기대 됩니다!!!
30분이 추가될지는... 발표가 나봐야 알겠죠^^ "다크나이트" 최고~!
아, 전 내일입니다ㅠㅠ 아무래도 남은 시간동안 인터넷사용을 중단해야 할 것같습니다;
전 내일도 본다는^^ "다크나이트" 3일 연속 관람~!
앗, 전 2일 연속인데... 졌다! (응?)
연속관람은 아니지만, 길잃은 어린 양(?)들을 보는 족족 인도하다보니 약 5회 정도 관람하게 될 것같습니다 ^^
우헝헝헝...보러가고 싶어요ㅠㅜ
그러고보니, 용산 CGV에 디지털 자막 월-E가 들어왔습니다. 조조가 없다는게 좀 그렇긴 합니다만, 일단 예매상으로는 일주일 정도 편성이 떴더군요.
저녁때 용산CGV로 "월-E" 디지털자막 보러갑니다^^
드디어 오늘 봤습니다
보면서 내내 속으로 외쳤습니다 "아이맥스! 아이맥스! 아이맥스!"
수도권에 살면서 다크 나이트를 아이맥스로 보지 않는 것은 죄악이라고 극단적으로 말하고 싶습니다
적어도 장르, 수퍼히어로, 배트맨 팬이라면 말입니다^^
Why So Sserious? Haha!
"다크나이트" 만세입니다^^
일요일에 아이맥스로 보러가는데 가슴이 둑흔둑흔~
아이맥스와 영웅본색때문에 광주에서 서울로 원정갑니다^^
오..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기대감 만큼 영화가 충분히 보상해줄거예요~
조커!! 드디어 그를 보았노라
한 마디로 the best of best 입니다
가각의 장면이 내용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다음으로 신속하게 전개되어
2시간 30분이라는 어떻게 보면 짧은시간에 정말 많은 것을 효과적으로 담아내더군여
머 다른거는 다들 가서 보시길 ㅋㅋ
가실때 기대도 해야겠지만 긴장바짝하세요
영화 시작부터 끝가기 피를 말리더군여 그리고 무엇보다 관람후 머리속에 남는 임팩트가 상당합니다.
결말이 정말 슬프네여 왜 제목이 다크나이트인지 알게되는...
마지막에 매번 울컥합니다^^
내일 조조로 영화 관람하는데 큰일이 생겨 버렸어요 ㅜㅜ
dp게시판에서 감상평을 보며 기대감을 충족시키고있던 저였는데
한분의 글에서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봐버렸습니다....
글 제목에 스포있음 적는게 그렇게 힘든 일일까요? 에휴~
그래도 기대또 기대합니다... 친구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함~
개봉 직후에는 관람전까지 관련 글들을 스킵하시는게 최고입니다^^
스테판표짤방 굳
하핫.. 감사합니다^^
꺅꺄꺆꺄갸꺆꺅X100 부산IMAX 다크나이트 8월 19일에 OPEN
오..드디어 부산에도 필름이 내려가는군요^^
방금전에 친구와 관람하고 왔습니다....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2시간 반동안 긴장하느라...
크리스토퍼 놀란이란 감독이 얼마나 대단하고 히스레저라는 배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느꼈어요
물론 베일과 프리먼, 올드만도 역시...
(영화 초중반에 고든 경사때문에 마음이 철렁했습니다.. ㅋㅋ)
크리스토퍼 놀란...그 나이에 벌써 거장의 경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오늘 드디어봤습니다
제가 작년 11월달부터 너무보고싶어했었던
아이맥스가 아니었단게 너무나도 아수ㅣ웠지만 그래도
아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기다린 1초 1분 모든시간들이 충분히 보상받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끝나자마자 박수쳤는데 박수치는사람이 저뿐만이 아니더군요
은근히 기분좋았던.ㅠ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고의 영홥니다 진짜 이말 하나면 충분하네요
정말 최곱니다^^
오늘 2회때 보구 왔습니다.. 역시 최고 !!!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요 캠버젼으로 봤을때나 오늘 영화관에서 봤을때도 느낀 거지만 .. 예고편에서 나온장면과 스틸사진중에 한장면이 안나온 것 같아요 .. 거뭐냐 .. 조커가 히어위고우(원래 영화에서 이 대사나오는 장면은 거의 마지막이지만)하면서 도로 중앙으로 나오는 장면과 칼을 던지면서 고쳐 잡는 장면 .. 배트맨이 경찰차 위로 뛰어다니던 장면(스틸사진은 그냥 경찰차 위에 서있었던 것 같은데)이 안 보였던 것 같아요 .. 제 말이 틀리나요 ? 그리고 다 좋은데 아이맥스 장면과 일반장면이 교차되면서 화면 크기가 변화될때 좀 적응이 않되더군요 .. 계속 아이맥스였다면 좋았을 것을 ㅋㅋ 집에 오는 길에 왕십리점 오픈 예정지를 보니 9월까지도 오픈 힘들것 같더군요 .. 기회되면 한번 더 볼까 했는데 .. 용산을 한번 더 갈까 ㅋ 실은 조금 졸면서 봐서요 .. ㅎㅎ 그리고 마지막 추모사 올라갈때 혹시 추모영상으로 따로 나올까 기대했는데 아쉽더라구요 .. 특히 추모사를 자막 처리 안해주고 그냥 영어로 올려 버린점도 ㅠㅠ 영어가 짧아서리 .. 영화외적으로 감상을 하나더 추가 하자면 .. 번역이 영.. 어색했다는 거 .. 번역 자체는 캠버젼의 번역이 더 좋았던 것 같더군요 .. 마지막에 고든이 다크나이트에 대해서 설명할때도 번역자막 자체보다는 영화 내용을 보구 이해 하는게 더 빠를 것 같더군요 .. 짧게나마 들리는 영어와 캠버젼으로 봤을때의 자막과 놓고 봤을때 너무 의역하고 대충넘어가는 부분이 많아 보이더라구요 .. 그래서 전체적으로 자막과 내용이 어? 이건 좀 .. 저 부분에 저 대사는 .. 이랬던 부분이 많았던 ..
어둠의 경로 것이랑 비교하실 것 까지야;;
마장군 // 첫번째 장면은 아무래도 배트포드와 트레일러가 등장하는 씬에서 나와야 했었는데 편집된거 같고 두번째 장면은 저도 모르겠네요.. DVD를 기다려야할듯..
그게 편집되서 그런거면 워너사(아니면 놀란감독이)가 세계인들을 상대로 낚시질을 한거죠 .. 히스레져 장면은 편집없이 그냥 가겠다고 그랬는데 ㅋ
아래 dkstyle님 말씀처럼 시체용 부대 안의 모습을 편집 안 한단 거였습니다~
최고로 어색했던 번역은 역시나 .. Hit me !!!!!!!!!!!!!! 를 조커가 외치는데 -> 날 치어봐!!!!!!!!!!! 이랬던거 ... 차라리 그냥 덤벼 !!!!!!!!! 로 가지 .. 무슨 80년대 번역자막도 아니고 ㅠㅠ
Hit me 보다 더 어색한게 나름 많았던지라;; 세번째 볼때는 영 안들리겠는 거 빼고는 그냥 들었네요;
예고편이나 스틸을 통해서 영화가 어디에서 어떻게 진행되겠다 짐작했었는데
영화 본편을 보니 뜻밖이었어요. 예고편에서 중요하다 싶은 장면들이 초중반에 쏟아져 나오니
" 어 이영화 러닝타임 2시간 반이랬는데?! "라는 생각까지...
하지만 역시나.... -_-b
최고죠 -_-=b...
이런 게 역시 닥추라고 할 수 있겠군요....
그렇죠^^ 흐흐..
마장군 // 편집하지 않겠다는 부분은 아마도 예전에도 올라왔던 조커가 시체용 부대안에 있는 모습을 편집하지 않겠다는거 아니었나요.. 삭제를 하지않겠다는 거였지 편집은 그런말 없었던것 같은데..
예, 맞습니다^^;
ㅎㅎ 그랬군요 .. 자 .. 다음 감상일은 언제로 잡아야 될까요 .. ㅋ 역시 아이맥스로 봐줘야 한다는 ..
흑흑 .. 13일까지가 최대 예매 가능일인데 .. 좋은 좌석은 커녕 왠만한 좌석은 다 차버렸네요 .. 대단한 다크나이트 ..
IMAX관 인기가 좋죠^^;
전에 말하신 '다크나이트'의 의미를 설명하는 장면에서 울컥하셨다고 했는데
사실 처음볼땐 그장면에 그렇게 감동받진 않았어요
그러나 두번쨰로 봤을땐 그장면에서 저도 울컥했어요
세번째로 보면 어떨지 궁금하네요 혹시 울게될지 ^^
이 영화 너무 좋아요 ㅜ_ㅠ...
저는 아직도 시간이 없어서 다크나이트 못 보고 있습니다만ㅠㅠ
어제 제 동생(25살 여자)이 보고 오더니 재밌다고 난리를 치는군요..;
얘 원래 영화 보는 취향이 좀 이상한 애거든요. 공포영화 되게 좋아하고,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는 처키의 신부, 데드 캠프, 스크림을 꼽는..;;
근데 다크 나이트 진짜 감명깊었다면서 영화 얘길 줄줄 늘어놓네요.. 물론 저는 난 아직 안 봤으니 스포일러 내뱉으면 죽는다고 미리 경고를 줬고..
동생 말로는 조커가 그리 멋지고 귀여울 수 없다더군요. 자기 입이 찢어진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데 그 내용이 너무 불쌍해서 안됐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이 매번 바뀌더라는..;; 근데 그게 정말 귀엽대요;
"방 같이 쓸래?"라는 대사가 있는데 이거 짱 웃겼다고도 하고..
아, 근데 얘는 다크 나이트 전작으로 배트맨 비긴즈란 영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조차도 모르더군요; 배트맨 영화라면 옛날 1, 2편만 봤대요. 근데도 다크 나이트 재밌게 본 걸 보면 전편을 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 나는 저도 아무 문제없이 관람할 수 있겠더군요^^
걔는 배트맨 역할 맡은 배우는 너무 얍삽하게 생겨서 배트맨에 안 어울리더라고 하더군요..ㅠㅠ 전 크리스천 베일 팬이라, 히스 레저가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하는게 참 아쉬웠는데 제 동생마저...흑흑
오호..동생분이 여성 분이신데도 정말 취향이 독특하시네요^^
동생분이 "배트맨 비긴즈"를 보시고 이 영화를 봤더라면 더 재밌어하셨을 것 같네요.
..크리스챤 베일 최고인데;;
다크나이트 폭풍 흥행을 바라고 있지만 아무래도 대다수의 여자분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는거 같네요
저도 영화끝나고 나서 주변 반응을 살폈는데 몇몇 여자분들은 "뭐 이래"라는 식으로 나가더라구요..
이건 절대 여성분들을 비하하는게 아니라, 여성분들의 취향은 로맨스물이나 코메디물에 더 적합한 것 같아요;
보고 왔습니다. 말이 필요없을 듯 ^^b
참, 이게 특별한 경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관람 후 제 뒤에 나오던 커플의 경우는 남자분이 "아, 졸려 죽는 줄 알았네.." 라고 푸념을 늘어놓자 여자분이 "왜? 왜?!" 하면서 막 따지는 아름다운 광경이 전개되더군요. 어쨌든 영화 끝나고 박수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흐뭇했습니다 ^^
정말 ^^=b... 이것이죠. 크으...
어제까지 3일 연속 다크나이트를 관람하고 오늘 4번째 갑니다. 근데 영화끝나고 엔딩크레딧에서 히스레져 추도문은 나오는 걸 봤는데 사진도 따로 나오나요? 제가 코엑스2번 용산 아이맥스 1번 이렇게 봤는데 끝까지 기다려봐도 사진은 안나오는 거 같던데 어떤 분들이 나온다고 하는 글을 본적이 있어서...
사진은 안 나옵니다^^
스테판님, 하비의 동전이 앞면만 있는 동전이었나요? 첫 관람때는 신경 못썼고 두 번째로 같이 본 친구가
그렇게 말했는데, 전 잘 기억이 안나서요. 디피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더군요. 그런데 중간에 조커의 시장 저격 시도 이후 잡힌 정신분열증 환자를 하비가 심문할 때 동전을 한번 던지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지 '다시 한번 하지.'라고 말하고 다시 던지는 장면은 기억나거든요. 양면이 같은 동전은 아닌 것 같은데...
진실은 무엇일까요ㅠㅠ 내일 확인하겠지만, 스테판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때마다 던진 동전이 틀린 것 같습니다.
처음에 법정에서 심문 누가 할지 정하려고 던지는 동전&레이첼에게 주는 동전은 (아버지가 줬다던가;; 그 동전으로 레이첼을 만나서였다던가, 아니면 둘다였던가 기억이..) 그가 말하는 '행운의 동전'으로 앞면만 있는 동전같구요.(레이첼에게 던져줄때 레이첼이 동전을 뒤집는데, 앞도 뒤도 그림입니다. 그가 그 동전을 두고 법정에서나 차에 탈때나 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죠.) 정신병자 잡아다가 동전 던질때는 그냥 일반 동전으로 보입니다. 그 녀석한테는 앞뒤가 같은 그 동전을 쓸 필요가 없으니까요. 투페이스 화 이후에는 레이첼이 받았던 동전인데, 불탄지라 행운의 동전에 앞뒤가 나뉜 것이구요.(운은 스스로 만든다는 행운의 동전이었다가 조커가 의도한대로 카오스(동전을 던지는 순간 카오스지요. 앞뒤가 어떨지 모르니..)를 만드는 동전이 된것이지요.) 한번 더보면 확실할테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렇습니다.
그런데 CGV 홈페이지를 가보니까 9.3점대에서 8.9점대로 줄었네요.....
국내 관객들은 이 영화에 대해 그렇게 열광하는 편은 아니지요^^ 국내관객의 성향이랄까요;;
토요일 심야로 드디어 다크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기대치가 높았는데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군요..ㅠㅠ
화제가 됐던 히스 레저의 연기는 뭐.. 좋았지만 저는 아론 에크하트가 더 좋았습니다. 연기도 좋았지만 캐릭터도 더 매력적이었다고 봅니다. 개인 취향으로 조커같은 싸이코 캐릭터는 좀 혐오스러워서..;; 그게 그 캐릭터의 포인트이긴 하지만..
다크 나이트 다 좋았는데 옥의 티라면 역시 여주인공인 매기 질렌홀이네요. 지금까지 이 사람 연기는 본 적이 없는데 원래 이렇게 교태 부리고 섹시한 척 하는 사람인가요?-_-;; 하나도 안 이쁜데 섹시한 척까지 하니 안그래도 비호감 캐릭터인 레이첼이 더더욱 비호감이 되더군요. 솔직히 같은 여자로서 여배우를 외모로 평가하고 싶진 않지만 생긴게 너무 별로라 클로즈업될때마다 영화에 몰입하기 힘들었음-_-;
게다가 제가 볼땐 연기도 별로더군요-.- 하비 덴트가 투페이스가 되는 과정이 설득력이 부족하다는 말이 좀 있던데, 다 매기 질렌홀 탓이라 말하고 싶습니다-_- 두 남자주인공들과의 연기 호흡이 꽝이예요!! 비긴즈에서의 홈즈는 연기가 좀 서툴긴했어도 베일과의 애틋한 감정 같은 게 잘 살아났는데, 질렌홀은 에크하트와도, 베일과도 전혀 로맨틱한 분위기가 나오지 않더군요. 이렇게 로맨스에서 힘을 잃어버리니 하비 덴트의 변화에 공감하기 힘든 거겠죠. 스타워즈의 캐리 피셔나 스파이더맨의 키어스틴 던스트 또한 [별로 안 이쁜 여주인공]들이긴 했지만 이 사람들은 적어도 남주인공들과의 로맨스는 잘 살렸는데 말입니다.
두번째 보면 생각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매기 질렌홀 때문에 완벽한 영화에 흠집이 났다는 느낌 때문에 불만이예요! -팬분들껜 죄송.. 개인감상일 뿐이니 "그려려니.." 해 주시길-
저도 사실, 메기 질렌할이 좀 불만인기 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간절하게 대사하는 부분때문에 + 가 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