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래곤볼"(Dragonball)의 새 홍보사진 4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영화 "드래곤볼"은 주성치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데스티네이션 1,3"의 제임스 웡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또한, 위의 배우들 외에 주윤발이 무천도사, 박준형이 야무치 역으로 출연합니다. "드래곤볼"은 2009년 4월 3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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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얼마나 망할지 기대 =.=
'괴작' 팬들에게는 즐거운 일일지도 몰라요^^
이제 제임스웡도 '우웨볼화' 되는날이 멀지 않았군요....
에미 로섬과 주윤발이 너무 안타까워요;;
영화만들때 부터 괴작이라 평가 받았던 그 영화군요..
다크 나이트를 제외하고 영화 개봉하기전에 이렇게 관심을 받는 영화가 있엇나요?
흥행에선 당연 실패하겠지만...^^;;
관련사진이 공개될때마다...참;; 그렇죠.
아주 제대로 막장의 진수를 보여주는 듯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쓴웃음이 나오네요 ㅋㅋ
^^;;
예상이 안 되는 영화네요 ㅎㅎ
손오공 헤어는 그냥 저렇게?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데, 머리는 원작처럼 하면 더 우스워지죠^^
이영화는 무언가를 공개하면 할수록 점점 기대감은 떨어지고 불안감은 커져가는 영화네요.
차라리 신비주의전략으로 나가는게 나을듯 ㅠㅠ
정말 신비주의가 나을것도 같아요^^;;
미리 기대치를 팍팍 낮춘 뒤에 가서 보면 '오오 의외로 웃기는데'라고 하는 사람이 늘어날지도 모른다는 걸 노린 고도의 전략(믿는 사람 레드리본군)
이 영화의 감상포인트는 얼마나 '괴작'의 요소를 충분히 소화했는가에 맞춰야 될지도 몰라요^^
원작을 빼놓고 생각하면 에미 로섬은 괜찮은 것 같은데요..
어쨋든 이 영화에 대한 제 생각은 '그래, 어떻게 만드나 두고 보자' 정도랄까요?
아무리 그래도 돈 주고 볼 생각은 없지만 말이에요 ^^;;;
전 그래도 보긴 볼 생각인지라..^^
보긴 보겠지만.. 추억의 드래곤볼을 이런식으로 만들다니.... ㅠㅡㅠ 주성치가 왜 프로듀서 인건지도 잘 이해가 안가구여 ㅡㅡ;;
"괴작"일지도 모른다는 묘한 기대감을 품고 있습니다;;
일본만화는 영화로만들면안된다는소리
그건 아니것 같고^^ 어떻게 만드는지가 문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