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베일이 존 코너 역을 맡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터미네이터 구원"(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첫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영화는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전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2009년 5월 22일 개봉 예정입니다.
영화는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전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2009년 5월 22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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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터미네이터4 : Salvation 새로운 포스터 플래시로 공개
Tracked from 레벨시팔쩜넷 [2008/11/26 23:33] 삭제Terminator : salvation 새로 공개된 터미네이터4 의 플래시 포스터 공식홈페이지로 보러가기 Terminator Salvation In the highly anticipated new installment of The Terminator film franchise, set in post-apocalyptic 2018, Christian Bale stars as John Connor, the man fated to lead the 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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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또언제기다리나..
3편, 그리고 맥지 때문인지 전 이상하게 기대가 떨어져요;; 크리스챤 베일이 있긴 하지만요.
그나저나 3편의 찌질한 존 코너랑 베일의 존 코너를 어떻게 매치시킬 수 있을까요ㅡ.ㅡ;; 베일이 연기폭이 넓어서 찌질이도 가능하겠지만 트레일러에서 살짝 보인 모습으로는 아예 캐릭터가 3편하고는 다를 것 같은데.
이게 제가 알기로는 엄밀하게는 2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에 가깝다더군요^^ 지금 방송되고 있는 "사라 코너 연대기"를 못봐서 모르겠는데, 그것을 통해서 3편은 완전 외전 처리된 격이라고;;
존이 지도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은 그냥 스킵이군요. 그게 가장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손오공이 부르마를 만나자마자 바로 초사이언이 된 느낌인데요..
그건 "존 코너 비긴즈"에서..(퍼억!)
메멘토, 다크 나이트의 "조나단 놀란"이 각본가라는 점이 희망적입니다.
P.S - 로보캅 리메이크도 상당히 기대되는군요.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각본 데이빗 셀프라는 소식으로
미루어 봤을 때 수작이 나올 법 하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경우, '배트맨 비긴즈' 기획 이전에
'배트맨 : 이어 원'의 영화를 맡을 뻔 했죠. 각본도 프랭크 뮐러였는데. ㄷㄷㄷ. 배트맨 시리즈 대신 로보캅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가져오길 바랍니다.)
예, 주말에 해외웹사이트 돌아다니다보니 맥지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줬더군요^^ "로보캅"은 어떻게 나올지..
조나단 놀란 믿는다... 집에 가면... 형 놀란이랑 상의 하면서 T4를 완성.. 부탁 ㅎㅎ;
로보캅VS터미네이터는 안나오나... ㅋㅋ;; 존코너는 로보캅이 구한다...
감독이 맥지인게;;;
감독이 무지 불안한 작품입니다;;;
그렇죠-_-... 맥지...
T3의 각본가들도 참여하는 걸봐선 T3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케이트브루스터라는 캐릭터도 여전히 등장하고...
영화를 보면 알겠죠 뭐^^
미간에 총알 제대로 박혔군요. 존코너가 한 짓인가..ㄷㄷ
저 녀석은 모델명이 무엇일지;;
솔직히 존 코너가 카일 리스를 처음 봤을때의 느낌이 어떨지가 궁금하긴 했었는데,
(물론 사라코너 연대기 보면 5살짜리 카일리스를 존코너가 바라보긴 합니다만//)
영화에선 그렇게 감동적으로 그려내지 못할것만 같네요.
어떤 영화가 될런지..^^
맥지가 어쩌면 이쪽에더소질이있을지도...(제발)
기대보다는 우려가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