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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4", 첫 티저 포스터 공개

[Movie/News]
크리스챤 베일이 존 코너 역을 맡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터미네이터 구원"(Terminator Salvation, 이하 터미네이터4)의 첫 티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4

영화는 2018년, 스카이넷에 의해 인간이 절멸 위기에 처한 암울한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존 코너(크리스챤 베일 분)는 전멸 위기에 맞서 스카이넷에 대항하는 인류의 지도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커스 라이트(샘 워싱턴 분)라는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등장하면서, 존 코너의 운명에는 변화가 일어납니다. 마커스 라이트에게 남아있는 마지막 기억은 그가 사형수였다는 것. 존 코너는 그가 미래에서 보내진 것인지, 과거를 구하기 위한 인물인지, 그의 정체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그때, 스카이넷은 인류를 절멸시킬 최후의 맹공을 준비하고, 존 코너와 마커스 라이트는 스카이넷의 심장부에 침투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인류멸종의 위협에 얽힌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녀삼총사" 시리즈의 맥지가 연출을 맡은 "터미네이터4"는 북미기준 2009년 5월 22일 개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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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터미네이터4 : Salvation 새로운 포스터 플래시로 공개

    Tracked from 레벨시팔쩜넷 [2008/11/26 23:33]
     삭제

    Terminator : salvation 새로 공개된 터미네이터4 의 플래시 포스터 공식홈페이지로 보러가기 Terminator Salvation In the highly anticipated new installment of The Terminator film franchise, set in post-apocalyptic 2018, Christian Bale stars as John Connor, the man fated to lead the h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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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zXVv [2008/07/29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또언제기다리나..

  2. soundwave [2008/07/29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3편의 찌질한 존 코너랑 베일의 존 코너를 어떻게 매치시킬 수 있을까요ㅡ.ㅡ;; 베일이 연기폭이 넓어서 찌질이도 가능하겠지만 트레일러에서 살짝 보인 모습으로는 아예 캐릭터가 3편하고는 다를 것 같은데.

    • BlogIcon Stephan [2008/07/29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제가 알기로는 엄밀하게는 2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에 가깝다더군요^^ 지금 방송되고 있는 "사라 코너 연대기"를 못봐서 모르겠는데, 그것을 통해서 3편은 완전 외전 처리된 격이라고;;

  3. BlogIcon 바구미 [2008/07/29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이 지도자로 성장해가는 과정은 그냥 스킵이군요. 그게 가장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손오공이 부르마를 만나자마자 바로 초사이언이 된 느낌인데요..

  4. 맥거핀 [2008/07/29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멘토, 다크 나이트의 "조나단 놀란"이 각본가라는 점이 희망적입니다.

    P.S - 로보캅 리메이크도 상당히 기대되는군요. 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 각본 데이빗 셀프라는 소식으로

    미루어 봤을 때 수작이 나올 법 하군요. (대런 아로노프스키의 경우, '배트맨 비긴즈' 기획 이전에

    '배트맨 : 이어 원'의 영화를 맡을 뻔 했죠. 각본도 프랭크 뮐러였는데. ㄷㄷㄷ. 배트맨 시리즈 대신 로보캅

    시리즈의 화려한 부활을 가져오길 바랍니다.)

    • BlogIcon Stephan [2008/07/29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주말에 해외웹사이트 돌아다니다보니 맥지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줬더군요^^ "로보캅"은 어떻게 나올지..

  5. 검사 [2008/07/2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나단 놀란 믿는다... 집에 가면... 형 놀란이랑 상의 하면서 T4를 완성.. 부탁 ㅎㅎ;
    로보캅VS터미네이터는 안나오나... ㅋㅋ;; 존코너는 로보캅이 구한다...

  6. BlogIcon 나불 [2008/07/30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이 무지 불안한 작품입니다;;;

  7. 웨인 [2008/07/30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3의 각본가들도 참여하는 걸봐선 T3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케이트브루스터라는 캐릭터도 여전히 등장하고...

  8. 질풍노도 [2008/07/30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간에 총알 제대로 박혔군요. 존코너가 한 짓인가..ㄷㄷ

  9. 리디아 [2008/07/30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존 코너가 카일 리스를 처음 봤을때의 느낌이 어떨지가 궁금하긴 했었는데,
    (물론 사라코너 연대기 보면 5살짜리 카일리스를 존코너가 바라보긴 합니다만//)
    영화에선 그렇게 감동적으로 그려내지 못할것만 같네요.

  10. xzXVv [2008/07/30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지가 어쩌면 이쪽에더소질이있을지도...(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