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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잡동사니]
지난 18일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개막작 "바시르와 왈츠를" 부터 시작해서 19일 4편, 20일 4편, 21일 쉬고, 22일 4편씩 봤더니 허리랑 등이 무지 쑤시는군요.

몇 편 더 관심가는 작품이 있긴한데 피로누적으로 인해 이번 부천영화제는 22일까지로 마무리해야 할 듯 해요.

아이고오 허리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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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ceiver [2008/07/23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영화사랑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 하루에 2편도 무리던데... 영화만큼 건강도 좀 챙기세요 ^^;

    • BlogIcon Stephan [2008/07/2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생이고 젊었을때나 이렇게 보러 다니지, 나중에 취직도 하고 나이도 들면 이렇게 못보러 다니잖아요^^

  2. BlogIcon 더링 [2008/07/2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하루에 4편씩 계속 보니까 피로가 장난아니게 누적됐습니다.ㅜㅜ
    영화만 본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3. BlogIcon LIVey [2008/07/23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편... 대단하십니다;;; 저는 겨우 2편 보는데 말입니다 하하;;;

  4. BlogIcon 네이밍 [2008/07/23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일동안 12편.....


    고생하셨습니다;;;

  5. BlogIcon 배트맨 [2008/07/23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영관에서 나흘동안 12편 관람이 가능한 스케쥴이였군요. -_-a
    그야말로 경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