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스 이수의 관계자분이 올리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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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디지털과 필름의 상태를 테스트 해 보니
초반 40여분의 사운드 믹싱이 조금은 잘못 된 듯 싶습니다.
디지털의 경우가 좀 더 심하게 느껴지는 데 대사가 너무 작게 느껴진답니다.
저희 극장에 들어온 필름과 디지털의 문제가 아니라 몇 극장들의 영사실과 통화해 보니 다 들 같은 대답을 하더군요.
이 점 이해해 주시고 영화를 관람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다시 내일부터 <놈놈놈>의 글로 시끄러워(?) 질 것 같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괴물에서와 같은 느낌이던데...음...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좋아지는데
<클로버필드>의 저역을 능가하는 소릴 재현하는 듯 하답니다.
DP 회원님들 필름의 소스로 인해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선 너무 극장측에 뭐라고
하지 말아 주십시오. 저희도 알고 있는 문제이지만 해결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에 영화관 운영팀에선 영사실에만 무어라 한답니다. 테스트 시연 후 상영 도중(초반 40분정도) 센터스피커의 볼륨을 조절 할까 하다가 전체적인 발란스가 흐트러 질 것 같고 그 시간이 지날 경우 센터가 과할 것 같아 셋팅은 건들이지 않고 상영할 것이니 이점 양지 하시고 <놈놈놈>을 즐겁게 관람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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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2시간인데, 초반 40분의 사운드 믹싱이 이상하게 된것 같다네요. 필름 및 소스 자체가 문제라는군요. 거기다가 당연히 디지털로 예매해놨는데, 디지털에서 더 심하다니...
그나마 후반으로 갈수록 좋아진다고 하니 그나마 그것을 위안으로 삼아야할 것 같습니다. "클로버필드"까지 언급될 정도면+_+ 그래도 사운드를 기대하며 역시나 당연히 씨너스 이수5관에다가 예매했는데, 소스 문제라는 암초가... 저번 글에서 한국영화 중 기본적인 대사조차 안들리는 경우가 있다고 했었는데, "놈놈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군요.(대사가 안들릴 정도의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 아흑... 초반 40분에는 이렇다는걸 보실 분들은 미리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전 내일 조조로...)
추가. 어라? 이 글이 왜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_-...
조조로 조금 전에 씨너스 이수5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위에처럼 말씀하시길래, 우려를 했었는데 사실 그렇게 심각하게 신경쓰인다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적어도 후반부의 액션씬에서의 사운드는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글의 연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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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 [Movie/News]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최종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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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 [Movie/News]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캐릭터별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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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롯데시네마에서 대충 볼까 했는데 사운드가 그리 대단하다니...
스테판님 리뷰 보고 관람을 결정해야겠군요 ^^
사운드는 일단 전반부는 버리고-_-... 후반부를 기대해봐야 할듯해요^^
아 그렇군요-_- 어쩐지;; 어제 인천 cgv 10관 젤 큰데서 봤는데 소리가 꽉 막힌듯해서 응?? 왜이러지 했거든요
가면 갈수록 괜찮아지는것도 맞는거 같구요..~
후반부는 씨너스 이수5관의 사운드를 나름 만끽하게 해주더군요^^
저 관계자는 저런 글을 공개로 했나봐요? 아니면 일부러?
전야제 상영 직후에 관객에게서 항의가 들어왔답니다. 필름 및 소스 자체의 문제이니 알리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테지요. 극장 시스템의 문제가 아니니.
영화를 보고 남는건..
먼지, 달리는 말, 총소리.. 끝...
대사는 중간중간 먹어버리는지 알아듣기 힘들고..
특히나 저역대의 이병헌이나 정우성 대사는 GG...
실망만 가득하더군요.
대사는 믹싱 자체를 그렇게 되었다는데, 좀 그렇죠;; 정우성의 대사처리는 정말-_-..15년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