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ine Hollywood Daily에 따르면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았지만, 마블과 "아이언맨"의 감독 존 파브로 사이의 후속작 연출에 대한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주인공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후속작에 대한 계약이 진작에 완료된 상태였고, 존 파브로에 대한 마블의 구애 역시 일찍이부터 있어왔는데 이제서야 계약이 완료되었네요. 아마도 존 파브로의 몸값 올리기 시도가 아니었을런지...
전세계에서 5억불이 넘는 흥행을 기록한 "아이언맨"의 후속작 "아이언맨2"는 2010년 4월 30일 개봉 예정으로, 최근 이야기로는 2009년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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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사가 존 파브로에게 "월급 올려줬으니까 잘해!"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군요^^
자신이 맡은 호건역의 비중을 늘릴지도^^;;
원작처럼 페퍼를 채갈지도...^^;;;
근데 파브로 감독, 프렌즈에서 모니카랑 사귀었던 백만장자(?) 맞죠?
차고에서 수백번 실험 끝에 엔진인가를 만들어냈다는...
왠지 누군가와 오버랩되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후속작에서는 토니가 재산 다잃고 폐인모드 된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그 틈을 타 정말 그럴지도요^^..(감독맘대로?!) 예, "프렌즈"에서 모니카와 잠깐 데이트하는 사람 맞습니다.
그나저나 무슨 잡지인지, 제목 한번 맘에 드네요.
표지만 보기로는 잡다한(?) 범위를 지닌 남성지 같습니다^^
반가운 뉴스네요. ㅎㅎ 바구미님 말하신대로 geek 잡지 좀 맘에 드는데여? 함 봤으면 좋겠네여.
제목이 주는 호기심^^
저도 저 잡지 재미있어보입니다. ^_^ 내 취향이야~~!
아이언맨 2편 제작은 순풍에 돛 단듯이 잘~ 되어가고 있네요. 흐흐~
반면에 인크레더블 헐크는 속편 제작이 불투명....... 흑흑.
아뭏든 무더위에 시원~하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인크레더블 헐크"는 박스오피스 성적이 그냥 평작수준인지라...최근에 삐끄덕거린다는 이야기는 들은 것 같은데, 전에 마블차기계획 중에서는 "헐크" 시리즈를 계속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계속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역시 존파브로가 맡아야...(사실 누군지도 잘 모르지만..) 저 헬멧 써보고 싶어요 ㅠㅠ
존 파브로 자신도 "아이언맨"의 팬보이이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캐스팅을 적극 주장한 것도 그였지요. 물론, 결과물이 좋았던 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요.
아항...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