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인기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맥스 페인"(Max Payne)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원작 게임은 불릿 타임이 인상적이기도 했지만, 그 스토리로 더욱 호평을 받은 게임인데, 영화는 그 원작의 이야기를 따른다고 합니다.
맥스 페인은 전직 뉴욕 형사로 아름다운 아내와 그 사이에서 귀여운 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와 딸이 정체불명의 먀약중독자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하게 되는데, 그 살해범들이 신종마약에 중독되었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맥스는 마약단속반으로 자리를 옮겨 3년동안 그 마약의 출처를 쫓고, 원흉인 범죄조직의 조직원으로 위장수사를 펼칩니다. 그러나 친구를 만나러 갔던 지하철에서 친구는 살해당하고, 맥스는 조직에서 정체가 탄로났을 뿐만 아니라 경찰로부터는 살해 혐의까지 덮어쓰게 됩니다. 조직과 경찰 모두로부터 쫓기게 된 맥스는 홀로 조직을 향한 복수를 시작합니다.
영화 "맥스 페인"은 리메이크 "오멘"을 연출했던 존 무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주인공 맥스 페인에는 마크 월버그가, 맥스를 돕는 모나 삭스 역에는 "70's Show", "포겟팅 사라 먀살"의 밀라 쿠니스가 출연하고 북미기준 10월 17일 개봉 예정입니다.
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요즘 한참 70s show를 보고있는데 밀라가 진지한 역활이라 어색하네요 후후
배급사 자체 시사만 거치고 아직 국내에는 개봉하지 않은 "포겟팅 사라 마샬"에서도 아주 매력적으로 나옵니다^^
마크 월버그만 보면 멧 데이먼 생각이 ^^
얼핏 보면 많이 비슷하죠^^
부디 잘 뽑혀져나오길... 웰메이드 호러(?) 액션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게임에서 보인 불릿타임 장면이 아주 살짝 스쳐지나가는데, 과연 어떨지 기대됩니다^^
예고편 중간 중간에 스쳐가듯 보이고 마지막에 한 사람을 끌고가는 날개날린 악마같은 형상은 뭔가요?
저도 궁금한 점이예요^^
게임이랑 내용이 조금 다른거 같네요. 악마나 천사는 안 나왔는데...
게임은 정말 걸작이었죠, 특히 마약 먹고 환상을 보는 씬은 압권!!!
게임도 꼭 해보세요 ^^
아마도 그 환상이 그렇게 표현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오오 드디어 나오는군요.. 마크 웰버그는 좋아하지만, 맥스페인 역에는 왠지 케빈 베이컨이 더 어울렸을것 같은 느낌도 드네요 ㅎㅎ
전 브루스 윌리스가..^^
planecrazy님 말씀대로라면 악마같은 형상은 맥스 페인이 마약을 먹고
환상을 보는 것을 표현했을 수도 있겠군요
저도 환상 쪽으로 추측을^^
저긴 터미네이터3에나온장소같았...
전 "터미네이터3"를 보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배우 좋고 다 좋은데 감독이 좀 걸리네요..
리메이크판 "오멘"을 아직 못본지라^^;;
아 그거 정말 최악입니다.. 원작을 보셨다면 아예 안보는게 나을듯 싶어요^^;;
"오멘" 어릴때 TV에서 해주는 거 정말 무섭게 봤드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