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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즈윅 연출,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디파이언스", 첫 포스터 공개

[Movie/News]
다니엘 크레이그의 신작 영화, "디파이언스"(Defiance)의 첫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디파이언스

때는 2차세계대전 중인 1941년, 독일 나찌에 점령당한 폴란드에서 네 형제가 벨라루시의 숲으로 탈출하고, 그곳에서 나찌에 대항하는 러시아 레지스탕스들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숲 속에서 마을을 만들고 자신들은 물론 다른 유대인들을 구하기 위한 싸움을 시작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이 영화의 주연으로 네 명의 형제 중 맏이인 투비아 비엘스키 역을 맡았습니다. 그의 영화 속 다른 형제들로는 리브 슈라이버, 제이미 벨, 조지 맥케이가 출연합니다.

영화는 "라스트 사무라이",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연출한 에드워드 즈윅이 감독을 맡았으며, 북미기준 2008년 12월 12일 개봉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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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트에 포함된 이미지와 영상 등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모든 권리는 영화의 제작/배급사 및 원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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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낼름낼름 [2008/06/13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의 내용은 한 마디로 '빨치산' 이네요 ㅎㅎ
    다니엘 크레이그 정말 완소 입니다 ^^

  2. 하핫 [2008/06/13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제이미 벨!

  3. BlogIcon 케노비 [2008/06/13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다니엘 크레이그가 007로 정해졌을 때 첫 비판들이 생각나네요,
    "007이라기 보다는 구 소련 악당에 더 가까운 인상이다"라고........

    아니 뭐 그렇다는겁니다^^;;;